내일 주말농장 배추묘종 심으러 오세요. > 농원공지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농원공지

내일 주말농장 배추묘종 심으러 오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위원장 작성일11-09-24 17:59 조회353회 댓글0건


본문

마당쇠마을 주말농장이 우리 마당쇠님의 노력으로 600평이라는 큰 땅덩어리로 마련되어져 오늘(24일) 오후 2시 트랙터로 로타리 작업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마당쇠 김진영님과 김병조 운영위원장, 박병석 조직국장이 함께해 당장 급한 겨울 영농방법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우선 내일 아침 6시 부터 로타리 작업이 끝난 밭에 배추묘종을 심기로 했습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우선 밭고랑을 만드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기에 관리기와 함께 놉을 해서 밭고랑과 두둑작업을 전문 농업인에게 우선 비용을 들여서 반듯하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둘째: 주말농장을 하기위한 각종 자재나 묘종 등 영농비용에 대해서 아직 준비가 완벽하지 않으니 우선 집행을 하고 차후 농산물이 자라고 수확하는 분들에게 그 비용을 함께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기본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주말농장 참여자들과 함께 운영을 해나가기로 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들이 겨울과 봄까지 각 가정에 필요한 야채류로는 배추, 무, 시금치, 봄동, 마늘, 양파가 있습니다.
시금치, 양파, 마늘, 봄동은 아직 한달 정도의 여유가 있는 야채류입니다.

그 중 우선 급한 배추 묘종내기와 무우 씨뿌리기는 내일 아침 6시 부터 밭고랑내기로 부터 비닐 덮어 쉬우기, 구멍 내고 묘종 내기, 물뿌리기가 끝날 때까지 진행 할 예정입니다.

내일 집에서 쉬는 회원님들께서는 편안한 작업복 차림으로 북구 쌍용아진아파트 앞 한우암소직판장 가게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내일 우리 김진영 마당쇠가 6시 부터 밭 고랑작업을 하기 위해서 일하러 갑니다.
집에서 출발하는 분들은 간단한 간식과 물도 함께 준비해서 오세요.

아직 영농을 하고싶은데 신청하지 않은 분들은 마당쇠마을 운영위원님들이나 각 팀장님들에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24일 오후 5시 현재 영농신청자는 다음과 갖습니다.

정경숙, 김용순, 김병조님 께서는 배추묘종 한판(100포기 이상) 심기순, 이희숙씨는 배추묘종 반판(50포기 이상)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