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질문]코스트코 입점관련 보충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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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11-02-21 10:51 조회352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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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건설위원회 김진영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2월 8일 울산 북구 진장유통단지 내 대형창고형할인매장 코스트코 입점논란과 관련하여 울산광역시가 위탁운영중인 ‘울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 대한 시정 질문을 했습니다만 질문에 대한 답변이 본질과 많이 벗어나 있어 당시 보충질문으로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아 서면으로 좀 더 구체적인으로 보충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울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통단계 축소로 생산자는 적정한 농산물 가격을 보장받고 소비자는 질 좋은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래의 운영취지인데 불구하고, 최근 농산물유통센터의 영업행태는 실적을 올리기 위해 다소 부적절한 편법도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업비(741억)와 넓은 부지면적(85,759㎡<2만6천여평>)을 갖추고 있으나 비용대비 효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많은 시민들과 유통단체,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받아 본 의원이 제134 임시회때 시정 질문을 했습니다.
본의원도 빨리 흑자운영이 되어 울산광역시에도 보탬이 되고 본래취지에 맞게 운영되어 소비자인 울산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울산광역시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농협중앙회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적자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국에 7개의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가 있습니다만 수도권 3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님은 3~4년 정도 기다리면 흑자로 전환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하여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본 의원도 그렇게 되길 빕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 외국계 대형창고형할인마트인 코스트코가 북구 진장유통단지내의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바로 옆에 입점을 하게 되면 가뜩이나 대형할인마트의 밀집으로 중소영세유통업체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북구에 또 다른 고통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무엇보다,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가 주요 사업을 잠식당하며 직접적인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질문을 했습니다만 시장님의 생각은 그리 피해가 크지 않을 것이라 단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크고 작은 피해는 반드시 있다고 본 의원과 주위 유통관련 사업자들은 생각을 합니다만 판단은 시민들이 할 것이기에 더 이상 추가 질문은 않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을 했던 것은 북구 진장유통단지내 코스트코 입점 예정부지(약 33,000㎡)와 롯데마트 부지(약 35,000㎡)및 건물을 매입하여 삼산에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전하고, 울산광역시 소유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존치 활용하여 이 일대를 농수산물 종합유통거점 전략단지로 육성할 것을 대안으로 제안했습니다.
현재도 42%가 이상을 소매점으로 운영하는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존치하여 소매동으로 활용을 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은 경매 등 도매 본래기능만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리하면 코스트코 부지(33,000㎡)와 현재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부지(85,759㎡)를 함께 사용하면 총 118,759㎡(36,000평) 면적이 됨으로 충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유선으로도 설명을 했습니다만 “답변의 초점은 유사한 2개의 농수산물 판매시설이 한곳에 집중된다는 답변과 장사 잘 하고 있는 멀쩡한 롯데마트를 팔겠는가?” 란 답변이었습니다.
롯데마트 부지를 반드시 매입하자는 취지는 아니었으며 코스트코 입점으로 롯데마트 또한 타격을 받을 것이니 매각의사가 있으면 매입을 해서 농수산물종합유통 거점단지를 조성하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질문]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울산광역시는 2월에 삼산의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유통관련 제반 여건을 고려한 재건축과 이전 방안 등에 대한 종합 검토를 위해 도매시장 활성화 방안 타당성 및 기본 연구 용역을 할 때 시정 질문시 시장님의 답변에 “본의원이 제시한 의견도 참고한다” 고 언급되었듯이 첨부된 도면과 같이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관련 연구용역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구하며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본 의원은 이 제안이 노후화된 삼산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해결과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축소 활성화 그리고 코스트코 입점으로 중소상인에 대한 피해를 보호하는 민원해결 등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하여 이 일대를 명실상부한 울산의 주요 유통거점단지로 육성. 개발해 시민들과 농.어업인 들이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유통거점의 전략적 발전을 위해 과감한 정책의지를 보여주길 다시한번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
1. 배치도 스케치 ---- 1부
2010년 2월 21일 월요일
본 의원은 2월 8일 울산 북구 진장유통단지 내 대형창고형할인매장 코스트코 입점논란과 관련하여 울산광역시가 위탁운영중인 ‘울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 대한 시정 질문을 했습니다만 질문에 대한 답변이 본질과 많이 벗어나 있어 당시 보충질문으로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아 서면으로 좀 더 구체적인으로 보충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울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통단계 축소로 생산자는 적정한 농산물 가격을 보장받고 소비자는 질 좋은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래의 운영취지인데 불구하고, 최근 농산물유통센터의 영업행태는 실적을 올리기 위해 다소 부적절한 편법도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업비(741억)와 넓은 부지면적(85,759㎡<2만6천여평>)을 갖추고 있으나 비용대비 효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많은 시민들과 유통단체,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받아 본 의원이 제134 임시회때 시정 질문을 했습니다.
본의원도 빨리 흑자운영이 되어 울산광역시에도 보탬이 되고 본래취지에 맞게 운영되어 소비자인 울산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울산광역시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농협중앙회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적자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국에 7개의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가 있습니다만 수도권 3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님은 3~4년 정도 기다리면 흑자로 전환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하여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본 의원도 그렇게 되길 빕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 외국계 대형창고형할인마트인 코스트코가 북구 진장유통단지내의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바로 옆에 입점을 하게 되면 가뜩이나 대형할인마트의 밀집으로 중소영세유통업체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북구에 또 다른 고통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무엇보다,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가 주요 사업을 잠식당하며 직접적인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질문을 했습니다만 시장님의 생각은 그리 피해가 크지 않을 것이라 단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크고 작은 피해는 반드시 있다고 본 의원과 주위 유통관련 사업자들은 생각을 합니다만 판단은 시민들이 할 것이기에 더 이상 추가 질문은 않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을 했던 것은 북구 진장유통단지내 코스트코 입점 예정부지(약 33,000㎡)와 롯데마트 부지(약 35,000㎡)및 건물을 매입하여 삼산에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전하고, 울산광역시 소유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존치 활용하여 이 일대를 농수산물 종합유통거점 전략단지로 육성할 것을 대안으로 제안했습니다.
현재도 42%가 이상을 소매점으로 운영하는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존치하여 소매동으로 활용을 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은 경매 등 도매 본래기능만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리하면 코스트코 부지(33,000㎡)와 현재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부지(85,759㎡)를 함께 사용하면 총 118,759㎡(36,000평) 면적이 됨으로 충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유선으로도 설명을 했습니다만 “답변의 초점은 유사한 2개의 농수산물 판매시설이 한곳에 집중된다는 답변과 장사 잘 하고 있는 멀쩡한 롯데마트를 팔겠는가?” 란 답변이었습니다.
롯데마트 부지를 반드시 매입하자는 취지는 아니었으며 코스트코 입점으로 롯데마트 또한 타격을 받을 것이니 매각의사가 있으면 매입을 해서 농수산물종합유통 거점단지를 조성하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질문]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울산광역시는 2월에 삼산의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유통관련 제반 여건을 고려한 재건축과 이전 방안 등에 대한 종합 검토를 위해 도매시장 활성화 방안 타당성 및 기본 연구 용역을 할 때 시정 질문시 시장님의 답변에 “본의원이 제시한 의견도 참고한다” 고 언급되었듯이 첨부된 도면과 같이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관련 연구용역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구하며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본 의원은 이 제안이 노후화된 삼산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해결과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축소 활성화 그리고 코스트코 입점으로 중소상인에 대한 피해를 보호하는 민원해결 등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하여 이 일대를 명실상부한 울산의 주요 유통거점단지로 육성. 개발해 시민들과 농.어업인 들이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유통거점의 전략적 발전을 위해 과감한 정책의지를 보여주길 다시한번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
1. 배치도 스케치 ---- 1부
2010년 2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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