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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벨리로 2공구 기자 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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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10-11-03 15:40 조회41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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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회견문
오토벨리로 2공구(송정IC-농소2 IC) 조속추진 42,920명 청원
(오토벨리로 자전거도로 개설)               

지난 2010년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42,920명의 주민과 노동자들이 오토벨리로 2공구 조기착공을 위한 청원운동에 동참하였다.

울산북구 부품소재단지와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주요기간산업을 연결하는 산업 도로 중 일부 잔여구간의 미개설로 인한 산업경쟁력 저하, 교통수요 증가에 따른 만성민원발생 등 울산시민과 지역경제 발전의 걸림돌로 되어있음이 명확하다. 그래서 주민들의 참여는 어느 때 보다 높았으며, 오토벨리 도로의 조기착공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오토벨리 도로는 2001.7.30부터 공사가 시작되었다.
1공구는 2005년, 3공구는 2007년에 완공 되었고, 2공구는 계획상으로는 2003년이지만 아직까지 미개설로 남아 있다.
옥동 - 농소 간 도로와 중복되는 문제를 KDI(국토개발연구원)에서는 제기하였으나, 대부분의 차량이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자동차 협력업체, 지역주민이 활용하는 것으로 엄연히 구분이 되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 포괄적 개념의 주민들이 활용한다는 것 이외에 어느 것도 중복되는 측면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1.3공구는 완공이 되어 활용되고 있으나, 2공구가 완공되지 않아 상당한 불편과 기업 물류비용등 낭비가 되고 있다. 시작단계부터는 12년이 흘렀고, 2공구 공사시작 계획으로 부터는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래서 우리 42,920명의 청원인 들이 직접 서명에 동참 하였으며 울산 북구주민 전체의 숙원사업이다.

또한 이 사업 관련하여 주민들이 지난 1월 국가권익위원회에 대통령께 국정 건의를 한바가 있다. 그러나 업무가 울산광역시로 이관되어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답변만을 되풀이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이제는 오토벨리 2공구 조기착공을 강력히 요구하고, 국가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울산시와 함께 노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청원서를 제출 하는 바이다.

그 첫 걸음으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울산광역시의회에 주민들의 뜻을 담아 청원서를 제출 한다. 이후 우리 대책위는 오토벨리로 2공구가 조기 추진 될 때 까지 끊임없이 노력 할 것이다.   

2010년 11월 3일
오토벨리로 2공구 조기추진 대책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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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고생이 많으십니다요 기자회견은 잘 하셨는지....

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작성일

서명 운동에 참여해 보았지만 마당쇠님  수고 넘 많이 하셨어요^^
빠른 시일내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