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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공공기관 전기료 납부방법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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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12-04-24 17:54 조회3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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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수  신 : 울산광역시장
참  조 : 기획관리실장
제  목 : 공공기관 전기료 납부방법 개선

존경하는 박맹우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공업센터 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전 100년을 준비하며  활기차고 품격이 있는 산업도시 조성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의원은 울산광역시 본청 및 사업소의 각종 전기료 납부에 대한 비효율적 행정이라 생각되는 부분을 좀 더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제한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울산광역시 본청 및 사업소 각종 전기 사용료 납부 방식을 보면 각 과별 업무가 통일되어 있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소한 일 일수도 있습니다만 한전과 울산광역시는 같은 공공기관으로써 업무협조 차원에서라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울산광역시의 전기료 납부 건수는 523건이고, 지난 2011년 연간 비용이 126억 2천600여만원에 달합니다.
여기에 납부 방법에는 직접납부와 자동이체가 있으며, 각 사용처별로 납부방법이 제 각각입니다.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한전에서 1%의 할인 혜택을 부여함에도 일부는 직접납부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 총 건수가 523건 중 320건은 자동납부를 하고 있고 203건이 직접 납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사용 통지서도 직접우편으로 수령 방식과 이메일 또는 인터넷빌링 방식이 있습니다.
이것도 이메일 또는 인터넷빌링 방식으로 하면 건당 월 200원을 할인 해주면서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만 총 523건중 260건만 인터넷을 활용하고 263건은 직접 수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선되지 않은 방식에서 개선하여 전기요금 자동이체와 이메일로 전기료사용 통지서를 수령을 하게 되면 연간 약 2백20여만원이 절약됩니다. 그리 큰 예산은 아니라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절감효과는 분명 있고 또 다른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행정업무 간소화 되고, 타 공공기관 예산절감 효과, 울산광역시 예산 절감효과, 부서업무 통일화, 금융은행 방문 번거로움 해소와 MH(시간) 절약, 공공기관인 한국전력공사와 업무 협조적 차원에서도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위에서 설명한바와 같이 여러 가지 긍정적 효과를 가지고 있는 울산광역시 본청 및 사업소의 전기사용료 납부에 대한 절차를 개선하여 행정업무 통일과 예산절감 등,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자는 본 의원의 제안에 시장님의 적극 검토 바랍니다.



201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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