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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방사능보호복 화학보호복 턱없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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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12-11-23 17:25 조회3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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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관 보호복(화학,방사능)을 충분히 확보 의향? -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


○ 존경하는 김 진 영 의원님!

○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소방안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소방관 보호복(화학,방사능)을 충분히 확보할 의향?』질문과 관련하여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먼저, 화학보호복 및 방사선보호복 보유기준을 늘려 충분한 수량으로 확보할 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우리시는 원전은 물론 국내최대규모의 화학공업단지 특성상 수많은 대형사고의 개연성이 항상 내재되어 있습니다.
○ 또한, 지난 9월 구미 사고를 교훈삼아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을 꼼꼼히 점검하고 또한 유해화학물 사고시 출동하는 소방공무원이 보호복(화학,방사능)을 착용하지 않고 현장에 투입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 이에, 우리 시는 금년 중에 4억원(국비 2억, 시비2억)의 장비보강 예산을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방사능 및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비 대응장비를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울산 신고리 3, 4호기가 연차적으로 건설됨에 따라 방사능사고 대응장비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방사선보호복의 경우 자체 예산 부족하여 구매가 어렵다면 원전측과 협의를 통해 확보 할 계획에 대해서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전주변지역의 기본지원금은 매년 약 67억원이 울주군에 지원되고 있으며, 현재 서생면과 온양읍 일부 주민들에게 원전관련 방호장구 셋트를 연차적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추후『원전 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위원회』에 소방관서의 방사능보호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충분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향후에도, 재난의 예방 및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질 높은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116만 울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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