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정자해변 해맞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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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별 작성일04-01-01 10:34 조회494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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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정자해변 해맞이 축제가 1월 1일 원단 아침 6시 30분부터 정자해변 야외 공연장에서 지역민 및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렸다.
아침 바다 안개로 다소 늦게 새해 일출을 맞이했지만 참석자들은 솟아 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가족의 건강과 나라의 안녕, 그리고 북구 발전을 기원했다.
이 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동해민속극회의 대북 놀이로 새해 첫 아침을 열였으며, 연날리기, 소원지 띄워 보내기, 불글 점화, 오선지 위의 마음들 공연, 박동선 기원무 등 다채로운 순서가 마련되었다.
김진영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 한 해도 발로 뛰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하고 "주민 여러분과 참석하신 모든 분의 행복을 빈다"고 말했다.
아침 바다 안개로 다소 늦게 새해 일출을 맞이했지만 참석자들은 솟아 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가족의 건강과 나라의 안녕, 그리고 북구 발전을 기원했다.
이 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동해민속극회의 대북 놀이로 새해 첫 아침을 열였으며, 연날리기, 소원지 띄워 보내기, 불글 점화, 오선지 위의 마음들 공연, 박동선 기원무 등 다채로운 순서가 마련되었다.
김진영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 한 해도 발로 뛰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하고 "주민 여러분과 참석하신 모든 분의 행복을 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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