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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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별 작성일04-06-30 13:23 조회535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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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는 30일 73회 임시회를 열고 하인규(염포동) 의원을 3대 의회 후반기 새 의장으로 선출했다.
또, 이재경(농소1동) 의원을 새 부의장으로 뽑았다.
새 의장단은 다음달 1일부터 2006년 6월 30일까지 앞으로 2년 동안 북구의회를 이끌게 된다.
북구의회는 이에 앞서 △울산광역시북구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 △중국길림성장춘시녹원구와자매결연체결의건 등을 원안 가결시켰으며 △제73회울산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 △구청장및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 △제73회울산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 등도 심의했다.
이 날 임시회에서 김진영 전 의장은 "그동안 진정한 민의의 대변과 구정의 감시자로서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함께 고생한 동료 의원들은 앞으로 새 의장단에 적극 협조해 나가 북구 발전과 주민의 복지 향상에 늘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이재경(농소1동) 의원을 새 부의장으로 뽑았다.
새 의장단은 다음달 1일부터 2006년 6월 30일까지 앞으로 2년 동안 북구의회를 이끌게 된다.
북구의회는 이에 앞서 △울산광역시북구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 △중국길림성장춘시녹원구와자매결연체결의건 등을 원안 가결시켰으며 △제73회울산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 △구청장및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 △제73회울산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 등도 심의했다.
이 날 임시회에서 김진영 전 의장은 "그동안 진정한 민의의 대변과 구정의 감시자로서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함께 고생한 동료 의원들은 앞으로 새 의장단에 적극 협조해 나가 북구 발전과 주민의 복지 향상에 늘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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