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회 울산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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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5-11-26 18:13 조회41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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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울산광역시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가 25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33일간 일정으로 열린다.
주요 일정은 25일 개회식에 이어 김광오 북구청장 권한대행의 시정연설이 있었으며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7일간 행정사무감사가 소회의실 및 현장 확인 작업 등으로 이뤄진다.
또 2006년도 예산안 심의는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일정으로 열리며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는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하인규 북구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 내 다뤄질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시책과 사업을 면밀 검토, 분석해 시정 보완하고 나아가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 활동이 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5일 개회식에서 김광오 북구청장 권한대행은 시정 연설에서 구민 중심의 감동 행정 구현,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태 도시 조성, 문화 체육시설 기반 확충, 내실 있고 비전 있는 지역 경제 창출, 삶의 희망을 제시하는 생산 복지 구현 등 2006년도 중점 행정목표를 발표했다.
또 내년도 예산 심의와 관련 김광오 북구청장 권한대행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의원 여러분들의 깊은 이해와 고견을 당부 드린다”며 “460여 공직자들은 구민들의 마음 속에 있는 꿈을 반드시 실현시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가지고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일정은 25일 개회식에 이어 김광오 북구청장 권한대행의 시정연설이 있었으며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7일간 행정사무감사가 소회의실 및 현장 확인 작업 등으로 이뤄진다.
또 2006년도 예산안 심의는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일정으로 열리며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는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하인규 북구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 내 다뤄질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시책과 사업을 면밀 검토, 분석해 시정 보완하고 나아가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 활동이 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5일 개회식에서 김광오 북구청장 권한대행은 시정 연설에서 구민 중심의 감동 행정 구현,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태 도시 조성, 문화 체육시설 기반 확충, 내실 있고 비전 있는 지역 경제 창출, 삶의 희망을 제시하는 생산 복지 구현 등 2006년도 중점 행정목표를 발표했다.
또 내년도 예산 심의와 관련 김광오 북구청장 권한대행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의원 여러분들의 깊은 이해와 고견을 당부 드린다”며 “460여 공직자들은 구민들의 마음 속에 있는 꿈을 반드시 실현시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가지고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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