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방폐장 유치 철회를 위한 울산대책위(준) 1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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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5-11-10 17:22 조회390회 댓글0건본문
경주방폐장 유치 철회를 위한 울산대책위(준) 1차 회의가 11. 10(목) 11:30 북구의회 의장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대책위원장을 맡고있는 북구의회 김진영의원과, 집행위원인 류인목의원이 참석하였고, 김성보 전 북구의회의장, 장태원 울산환경운동연합 의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안건으로 경주방폐장 유치철회를 위한 법률적인 검토를 논의했으며, 자문위원인 심규명변호사의 법률적 검토결과 헌법소원이 가능할 뿐 아니라 헌법소원 시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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