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학 북구 유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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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5-12-16 09:55 조회422회 댓글0건본문
울산국립대학교 북구 유치 추진단(공동대표 이병우 하인규 강석구)는 05년12월15일 오후 2시 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울산국립대 북구 유치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재경 부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하인규 공동대표(단장)의 유치 추진 배경 설명에 이어 기자회견문 낭독, 질의 응답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치단은 울산국립대학교의 북구 유치로 시가 추진하는 오토밸리, 모듈화단지 등을 연계한 산업 클러스터의 극대화를 통해 울산의 새로운 성장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유치단은 북구의 적ㅈ합성에 대해 많은 가용 토지 보유 및 경제성이 뛰어난 점을 강조했다.
농소 1동의 창평 지역과 농소 3동의 상안, 달천 지역은 많은 가용 토지와 함께 시가지와 인접하고 있으면서도 지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장범이 있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로는 접근성의 우수성을 들었다.
항공, 도로, 철도, 경전철 등 광역 교통망을 두루 갖추고 있어 다양한 교통 수단을 이용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대학 유치의 최적지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는 북구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
국가 산업단지, 오토배리 조성 사업과 모듈화 단지 등이 조성되어 있고 21세기 대학이 추구하는 산학연 협동 체제가 이뤄 지기 쉽고 대학의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기술과 혁신 도시의 연구기관이 상호 연계, 울산의 잠재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음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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