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교 북구 유치 추진단 창립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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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5-12-14 14:35 조회391회 댓글0건본문
국립대학교의 북구 유치를 위한 유치단 창립 총회가 13일 오후 2시 북구의회 민원접견실에서 열렸다.
강석구, 윤종오 시의원을 비롯 하인규 북구의회 의장 및 의원 전체와 주민 등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국립대학교의 북구 유치 타당성을 적극 홍보하기로 하는 등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최종식 기획감사실장의 시 국립대학 후보지 기본 원칙에 대한 설명에 이어 김도헌 도시건설국장의 추진 사항 보고 등이 이어졌다.
또 이날 총회에서는 국립대 유치를 위해 유치단 명칭을 ‘울산국립대학교 북구 유치 추진단’으로 결정했다.
한편 유치단 단장으로는 이병우 원장(북구문화원), 하인규 의장, 강석구 시의원(시의회 내무위원장) 등 3명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부단장은 동별 주민자치위원장이 맡기로 했으며 고문은 조승수 전 국회의원, 김성보 전 북구의회 의장, 최동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등을 선임했다.
또 간사는 의회와 집행부에서 각 1명씩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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