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한 비정규직의 나라를 만들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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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03-02 08:44 조회384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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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당, 비정규직 법안 통과 규탄 기자회견
"열우당과 한나라당이 마침내, 1천3백만 노동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은 28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법안 통과를 강력히 비판했다.
김광식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리해고법을 도입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한 열우당과 한나라당이 마침내, 1천3백만 노동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강도 높게 양당을 규탄했다.
이어 “두 보수 정당이 야합 강행 처리한 법안은 참담한 비정규직 시대를 열었다. 대한민국을 임시직, 계약직의 나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만큼 사회양극화는 심화될 것”이라며 강행처리된 비정규직 법안을 비판했다.
김광식 위원장은 “열린우리당이 이처럼 민생을 농락하면서 지지율이 오르기를 기대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노동자가 돌아설 것이며, 국민이 돌아설 것이다. 진실한 대화로 문제를 풀자던 정동영 의장의 말이 공중에 채 사라지기도 전에, 노동자 가슴에 대못을 박은 열린우리당은 노동자와의 사이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서버렸다”며 열린우리당을 비판한 데 이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역사는 어제의 가식과 기만, 만행을 기억할 것이며, 조만간 비정규직 1천만 시대에 모두의 아픔으로 증언할 것”이라고 한나라당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김광식 위원장은 “반노동 야합에 의한 법안 처리는 완전 무효임을 노동자와 양심세력의 투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투쟁의지를 밝혔다.
"열우당과 한나라당이 마침내, 1천3백만 노동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은 28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법안 통과를 강력히 비판했다.
김광식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리해고법을 도입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한 열우당과 한나라당이 마침내, 1천3백만 노동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강도 높게 양당을 규탄했다.
이어 “두 보수 정당이 야합 강행 처리한 법안은 참담한 비정규직 시대를 열었다. 대한민국을 임시직, 계약직의 나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만큼 사회양극화는 심화될 것”이라며 강행처리된 비정규직 법안을 비판했다.
김광식 위원장은 “열린우리당이 이처럼 민생을 농락하면서 지지율이 오르기를 기대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노동자가 돌아설 것이며, 국민이 돌아설 것이다. 진실한 대화로 문제를 풀자던 정동영 의장의 말이 공중에 채 사라지기도 전에, 노동자 가슴에 대못을 박은 열린우리당은 노동자와의 사이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서버렸다”며 열린우리당을 비판한 데 이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역사는 어제의 가식과 기만, 만행을 기억할 것이며, 조만간 비정규직 1천만 시대에 모두의 아픔으로 증언할 것”이라고 한나라당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김광식 위원장은 “반노동 야합에 의한 법안 처리는 완전 무효임을 노동자와 양심세력의 투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투쟁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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