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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일기4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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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02 15:23 조회39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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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모든 야외활동에 좋은 달이다.

세상이 너무 메말라있어서(인심과 건조 둘다임다) 어젯밤 비내림을 반겼는데 별로 효과는 없는것 같다. 꼭히 농사를 꼽지 않더라도 자연이 풍요로워지기 위해선 좀 더 많은 양의 비가 와야될텐데,,,

주말은 운동을 즐기는 특히, 축구조기회를 하시는 분들이 기다려지는 시기이다.
주말 아침 운동장에는 어떤 모습들이 있을까요?
1. 운동장 입구의 많은 차.
2. 팀별로 각기 입은 유니폼.
3. 찜솥과 버너/ 막걸리.
4. 스프레이 파스 냄새
5. 물병들
.....
적어도 한번쯤 조기축구모임에 가보셨다면 봤을 법한 모습들이다.
조기축구회 모임을 만들고 유지하는 노력만큼 사용하고 있는 운동장의 문화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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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공포의삼겹살님의 댓글

공포의삼겹살 작성일

  진짜 솥뚜껑에 삼겹살이 군침 도네요 ...
즐거운 휴일 보내셨나요?
새벽에 오던 비가 오후되면서 거치더니 맑게 갠 하늘속에
나폴거리는 벚꽃이 넘 이쁜 하루였어요

아지랑이님의 댓글

아지랑이 작성일

  맛있겠다................

파티님의 댓글

파티 작성일

  너무 맛있게당...
하지만 이런걸로 주위 환경이 오염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북구 주민님의 댓글

북구 주민 작성일

  휴일 아침 각자의 취미 생활을 위해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그런 취미 생활을 할 만큼의 여유도 없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해아려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민주노동당의 후보라면 더욱더 음지의 외로움을 찿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하나 맛있는 삼겹살만 보지말고 오염된 토양을 생각 해야 합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폐기물만 지구를 오염 시키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작은 실수 하나가  지구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다같이 생각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