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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일기4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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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10 21:57 조회39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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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공기, 우리가 지킨다!!

오늘(10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교육관에서 531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시장/광역의원/기초자치단체장 등이 공기오염도 시민조사 체험단 발족관련 기자회견을 했다.

“아토피 때문에 결국 이민을 갑니다”
지난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장에 나와 아토피 때문에 고통 받는 어린이의 어머님이 대한민국을 향해 한말이다. 그 어머니는 “정말 떠나고 싶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아토피 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은 생각보다도 훨씬 극심하다” 고 호소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4월10일)부터 4월17일 까지 시행되는 공기오염도 조사는 시민보건환경이라는 중대한 과제에 대해 실태조사 되어있지 않는 행정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시민들이 얼마나 오염된 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의 해결을 적극적인 모색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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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찬서리님의 댓글

찬서리 작성일

  심각하군요 ,,,내나라를 버리고 이민을 가다니,
우리나라에도 맑고 깨끗한곳은 많은데..

향기마을님의 댓글

향기마을 작성일

  지금의 현실을을 누가 만들어 놓아 을까요?
저 무식한 독재의 잔당들이 대다수 국민들을 외면하고
몇몇의 졸부들의 희망에따라 대기오염이나 지하수등의
환경에대한 열망을 무시한 때문이 아닙니까?
이제 우리국민들이 심판해야 합니다.
저 무식한 잔당들을 몰아 내야 합니다.
그 희망을 민주노동당에서 찿아 주십시요.
우리북구에서 후보님의 당선으로 희망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요.
후보님의 승리야 말로 우리 대한민국의 환경과 서민들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열심히 몸이 부서져도  뛰어 다니셔서 우리들의 희망의 불씨를 살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