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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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10 16:17 조회403회 댓글3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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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룡정사
울산의 수호주산인 무룡산을 중심으로 동쪽으로는 맑고 푸른 동해와 서쪽으로는 유서 깊은 무릉도원의 설화가 전래되어오는 이곳 박상진 의사의 생가를 비롯한 많은 유적이 현존하고 옛 울산지방 20여개소의 원중 그당시 좌병영의 요충지이며 교통과 철광산업의 중심지였던 송지원이 위치한 수박(호계), 원지(창평), 그리고 송정과 사청(화봉)에는 조선왕조 제 21대 영조(1750年) 26년에는 좌병영의 무과초시장인 활터가 있었으며 평상시에는 궁술을 연마하는 습사장으로 이용되었다는 사료와 함께 제25대 철종(8年) 정사년 울산출신 명궁 배익환이 무과에 등과하여 노년에는 송지원의 활터에서 궁술을 연마계승하였다는 문헌의 기록을 접할 수 있다. 숭고한 조상의 혼이 깃든 송정과 창평의 들녘에 250여년이 지난 2000년대를 맞이하여 옛활터를 부원건립하여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무예 활쏘기를 전수발전하고 저 무룡정을 건립 開亭하게되었다.
화살이 과녁까지 145미터를 포물선을 그리면서 날아가서 꽂힌다.
창평에 있는 무룡정으로 가면 국궁을 관람할수있습니다.
울산의 수호주산인 무룡산을 중심으로 동쪽으로는 맑고 푸른 동해와 서쪽으로는 유서 깊은 무릉도원의 설화가 전래되어오는 이곳 박상진 의사의 생가를 비롯한 많은 유적이 현존하고 옛 울산지방 20여개소의 원중 그당시 좌병영의 요충지이며 교통과 철광산업의 중심지였던 송지원이 위치한 수박(호계), 원지(창평), 그리고 송정과 사청(화봉)에는 조선왕조 제 21대 영조(1750年) 26년에는 좌병영의 무과초시장인 활터가 있었으며 평상시에는 궁술을 연마하는 습사장으로 이용되었다는 사료와 함께 제25대 철종(8年) 정사년 울산출신 명궁 배익환이 무과에 등과하여 노년에는 송지원의 활터에서 궁술을 연마계승하였다는 문헌의 기록을 접할 수 있다. 숭고한 조상의 혼이 깃든 송정과 창평의 들녘에 250여년이 지난 2000년대를 맞이하여 옛활터를 부원건립하여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무예 활쏘기를 전수발전하고 저 무룡정을 건립 開亭하게되었다.
화살이 과녁까지 145미터를 포물선을 그리면서 날아가서 꽂힌다.
창평에 있는 무룡정으로 가면 국궁을 관람할수있습니다.
댓글목록
찬서리님의 댓글
찬서리 작성일무룡정이라~ 저런곳도 있군요,,
유권자님의 댓글
유권자 작성일
활쏘는 모습을 보니까 역시나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후보자님 ... 더더욱 열심히해서 꼭 당선되는 그날까지
회이팅 입니다요...
무룡산님의 댓글
무룡산 작성일
우리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하는것은 후손으로서 당연한 일이 겠지요?
우리조상들의 멋진 전통을 지키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발굴해서 이 시대의 대중적 놀이 문화로 만들어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여겨 집니다.
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문화 공간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힘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후보님의 승리를 갈망하는 시민이........
열심히 하셔서 꼭 북구청을 접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