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일기4월24일 > 공지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공지

진영일기4월24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24 21:49 조회388회 댓글1건

첨부파일


본문

고철과 공장 지붕과 봄 푸른 산

“삼-천리 화려강-산” 우리가 학교 문턱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수 없이 부르고 듣고 하는 애국가의 가사 중 일부이다.

노인분들이 옛적 개천에서 멱 감고 계곡물 받아 마시던 얘기를 하신다. 한수 양보해서 아버지 세대들만 해도 추억담 속에 나오는 얘기가 낯 설은 것이 지금의 우리 환경이다.

사람이 눈에 보이는 이익을 쫓는 행동은 수 십 억년을 살아온 자연에게는 비수가 되어 돌아간다. 아니 멀리 갈 것 없이 우리 자손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다.

환경호르몬, 아토피 등 각종 피부질환,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
우리 주변의 환경은 우리의 삶을 조여오고 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생활습관과 주변을 다시금 생각해보고 자연에 순응하는, 적어도 거슬러 오르지 않는 인간으로 돌아 가야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구름님의 댓글

구름 작성일

  우리모두가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데..
이제 얼마있지 않으면 들로산으로 많이들 나들이 갈텐데
자기가 버린 쓰레기는 가져와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