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일기4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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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19 20:54 조회394회 댓글1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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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대.기아차그룹 불법, 편법경영에 대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대의원들이 버스차량10대를 이용하여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 항의 방문을 갔다.
요즘 일련의 재벌들의 억지춘향식의 사회환원이 줄을 잇고 있다.
충남대에 김밥할머니가 평생 모은 재산을 기증하는 것과 재벌의 사회환원은 비교대상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이, 현대가 엄청난 액수를 내놓는 다고해도 박수를 받을 수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흔히들 “자본주의 나라에서 제돈 자기가 쓰는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 라고 얘기 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무시해버린다.
요즘 기업이 ISO등 각종 인증을 받아서 수출 판로를 개척하려고 혈안이다. 그 기준이 이전에는 막연한 품질관리정도의 수준이었지만 앞으로는 환경, 노사관계 등의 검증기준이 까다로워지는 추세로 가고 있다.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 부분을 충족시켜야만하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재벌들의 불법/편법 경영과 2세 증여부분에 대해서 검찰은 한톨의 의혹이 없는 수사와 법원의 준엄한 판결을 해야하고, 기업은 대국민 사과에서부터 자신들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불법파견/비정규직등 사회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우리 기업이 이렇게 할때 국민으로부터 인정받고 세계로의 판로도 넓어지며 노사관계의 긍정적 발전을 도모할수있다.
요즘 일련의 재벌들의 억지춘향식의 사회환원이 줄을 잇고 있다.
충남대에 김밥할머니가 평생 모은 재산을 기증하는 것과 재벌의 사회환원은 비교대상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이, 현대가 엄청난 액수를 내놓는 다고해도 박수를 받을 수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흔히들 “자본주의 나라에서 제돈 자기가 쓰는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 라고 얘기 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무시해버린다.
요즘 기업이 ISO등 각종 인증을 받아서 수출 판로를 개척하려고 혈안이다. 그 기준이 이전에는 막연한 품질관리정도의 수준이었지만 앞으로는 환경, 노사관계 등의 검증기준이 까다로워지는 추세로 가고 있다.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 부분을 충족시켜야만하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재벌들의 불법/편법 경영과 2세 증여부분에 대해서 검찰은 한톨의 의혹이 없는 수사와 법원의 준엄한 판결을 해야하고, 기업은 대국민 사과에서부터 자신들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불법파견/비정규직등 사회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우리 기업이 이렇게 할때 국민으로부터 인정받고 세계로의 판로도 넓어지며 노사관계의 긍정적 발전을 도모할수있다.
댓글목록
소망님의 댓글
소망 작성일하루빨리 해결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