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일기4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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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17 11:00 조회424회 댓글1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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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매곡 청룡암(주지: 종현 스님)에서 열린 제8회 경로잔치에 농소1/2동 등 지역 어르신 300여분이 참석한 가운데 점심공양과 각종 공연이 열렸다.
산사(山寺)에 가면 화장실을 흔히 해우소(解憂所)라고 표기하죠, 근심을 푸는 곳이라!!!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끊임없이 따라 다니는 것이 그림자 이외에도 “근심” 이라는 것이 있죠. 근심은 사람을 가두어 두기도 하지만 그럼으로써 사람을 사람답게 만듭니다.
사회에서 열심히 일할 연령대를 지나서 노년에 접어들면 흔히들 자식걱정, 본인의 건강걱정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우리 사회는 국가적인 체계 속에서 노인 분들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단지, 일부 독지가들의 손에 의해 잠시나마 노인들을 생각하고 있는 정도죠.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들이 자식들에게 “나는 괜찮어! 니들이나 건강혀!” 라고 여운을 남기는 말씀들을 하시죠.
이제 우리는 가정의 테두리를 넘어서서 부모님들이 경제적, 정신적, 육체적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사회적시스템을 만들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경로잔치 준비하신 종현 스님과 청룡암 신도회등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산사(山寺)에 가면 화장실을 흔히 해우소(解憂所)라고 표기하죠, 근심을 푸는 곳이라!!!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끊임없이 따라 다니는 것이 그림자 이외에도 “근심” 이라는 것이 있죠. 근심은 사람을 가두어 두기도 하지만 그럼으로써 사람을 사람답게 만듭니다.
사회에서 열심히 일할 연령대를 지나서 노년에 접어들면 흔히들 자식걱정, 본인의 건강걱정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우리 사회는 국가적인 체계 속에서 노인 분들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단지, 일부 독지가들의 손에 의해 잠시나마 노인들을 생각하고 있는 정도죠.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들이 자식들에게 “나는 괜찮어! 니들이나 건강혀!” 라고 여운을 남기는 말씀들을 하시죠.
이제 우리는 가정의 테두리를 넘어서서 부모님들이 경제적, 정신적, 육체적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사회적시스템을 만들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경로잔치 준비하신 종현 스님과 청룡암 신도회등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목록
ㅋ~님의 댓글
ㅋ~ 작성일윽ㅋ 화장실과 ~맛난음식의 만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