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쇠마을 번개팅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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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08-15 17:51 조회431회 댓글2건본문
8월 14일 저녁 7:00 쯤 한명 두명 모여던 회원들이 금새 텐트 현켠을 채웠다
마당쇠가 주위 도움을 받아 열심히 준비를 했으나 미흡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대형 버너는 고장이나 버렸고 닭 6섯마리는 찬물에 동동.......
숫가락, 소금, 된장 아~~ 이 중요한 것들을 모두 없고 현지 조달........
그러나 회원님들 삼계탕, 소주, 맥주, 달걀, 쥐포, 포도 등등 맛있었죠????
좀 부족한듯해야 맛있습니다.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을의 문턱에 다가서면 한번더 하겠습니다.
그땐 완벽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당쇠가 주위 도움을 받아 열심히 준비를 했으나 미흡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대형 버너는 고장이나 버렸고 닭 6섯마리는 찬물에 동동.......
숫가락, 소금, 된장 아~~ 이 중요한 것들을 모두 없고 현지 조달........
그러나 회원님들 삼계탕, 소주, 맥주, 달걀, 쥐포, 포도 등등 맛있었죠????
좀 부족한듯해야 맛있습니다.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을의 문턱에 다가서면 한번더 하겠습니다.
그땐 완벽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북청객님의 댓글
북청객 작성일마당쇠님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함께한 통산 회원 여러분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합시다.
바람꽃님의 댓글
바람꽃 작성일
그날은 날씨도 더운데 고생 많았습니다.
덕분에 잘놀다 왔습니다.
번개팅을 자주해서 일까요??
앞으로 요리사 보조는 될수 있을것 같은디.
마당쇠님의 음식솜씨가
담에는 어떤 메뉴로 우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실까???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우리 님들 행복 하세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