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모 모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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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09-07 23:00 조회402회 댓글1건본문
9월6일 마당쇠마을 운영자들의 모임인 [마당모] 정기모임이 있었다.
6시55분 항상 열심이 하시는 시나 총무님이 자리를 잡고 있었고 그뒤를 이어 7시 정각 마당쇠가 그뒤를 이어 파랑새, nim, 신기루, 언제나널, 뮤즈, 하얀우산 이런 순서되로 8명이 모였다. 산낙지 전골에 쇠주 한잔 캬!! 그리고 이야기 꽃을 피우며 정겨운 시간이 흘렀다. 촌장님은 외손주 출산 관계로 참석을 못했고 nim님은 오늘 삼산동에서 노래방을 open 하는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9시가 훨신 넘을쯤에 모임이 마무리되고, 미련이 남는 몇몇회원들이 간단한 뒤풀이를 하고 9월 마당모 정모가 마무리되었다. 지난 영상시 교육을 계기로 결성된 마당모가 점점 참석율도 좋아지고 발전하는것 같아 보기가 좋았다. 이는 열심히 준비하는 촌장 총무 그리고 열심히 따라주는 회원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앞으로 마당모가 더 발전되고 회원들간의 친목, 그리고 정보교환의 장이되길 기원한다.
2006년 9월 7일 마당쇠 기자
nim님의 노래방 개업은 조만간 회장단에서 번개 모임을 소집하여
방문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6시55분 항상 열심이 하시는 시나 총무님이 자리를 잡고 있었고 그뒤를 이어 7시 정각 마당쇠가 그뒤를 이어 파랑새, nim, 신기루, 언제나널, 뮤즈, 하얀우산 이런 순서되로 8명이 모였다. 산낙지 전골에 쇠주 한잔 캬!! 그리고 이야기 꽃을 피우며 정겨운 시간이 흘렀다. 촌장님은 외손주 출산 관계로 참석을 못했고 nim님은 오늘 삼산동에서 노래방을 open 하는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9시가 훨신 넘을쯤에 모임이 마무리되고, 미련이 남는 몇몇회원들이 간단한 뒤풀이를 하고 9월 마당모 정모가 마무리되었다. 지난 영상시 교육을 계기로 결성된 마당모가 점점 참석율도 좋아지고 발전하는것 같아 보기가 좋았다. 이는 열심히 준비하는 촌장 총무 그리고 열심히 따라주는 회원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앞으로 마당모가 더 발전되고 회원들간의 친목, 그리고 정보교환의 장이되길 기원한다.
2006년 9월 7일 마당쇠 기자
nim님의 노래방 개업은 조만간 회장단에서 번개 모임을 소집하여
방문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댓글목록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두달에 한번 있는 모임이라 늘 새로운 기분이 들고
사정이 있어 한번 못 오면 참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반가움에 덥석 손을 잡게 되나 봅니다.
오랜 만에 뵈는 님들 밝은 얼굴에 감사를 더하고
언제나 마당쇠마을에 관심을 주고 사랑을 주는
마당모님들 감사할뿐임다.
오랜만에 먹은 보는 산낙지 맛있었죠?
다음에 뭘 먹으러 가나....?
참 이자리서 의견 좀 모을께요
nim님이 노래방을 오픈 했는데
벙개 모임 날을 대충 정해서 시간
되시는 마당쇠마을 회원님들 모두랑
마당모 회원님들 함께 갔음 합니다.
대충 날짜가
다음주 아니면 그 다음주 요일 정하면 좋지요
참석하실수 있는 분 몇분이 날을 정해 주세요
그러면 마당쇠님과 촌장님 토론후 번개 모임 공지 할께요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요
금욜이라 넘 과음하지 마세요
건강한 날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