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쇠마을 06년 조개잡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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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08-23 15:15 조회681회 댓글8건본문
마당쇠마을 주민여러분!!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도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려고 합니다.
지난여름 추억 만들기에 아쉬움이 있다면 이번 조개잡이로 만들어 봅시다.
관심있는 마당쇠마을 주민님들 많이 참석 하세요..........................
일자: 26일 토요일
시간: 9:00 화봉공원 출발===>10:30분 해수욕장도착
장소: 포항 도구해수욕장
준비물: 점심 도시락, 수영복 또는 물놀이복, 조개담을자루등
참가대상: 마당쇠마을을 방문하는 모든주민
회비: 1만원 / 1인당
상세일정:
- 10:30분 : 포항 도구해수욕장 도착
- 10:40분부터 - 12:30분까지 : 1차 백합조개 채취시작
- 12:30분부터 - 01:30분까지 : 중식
- 01:30분부터 - 15:00분까지 : 2차 백합조개 채취시작
- 15:20분 : 울산으로 출발
- 17:00분 : 울산 어물동 방파제 도착
- 마당쇠마을 하계휴양소 해단식 및 잡은조개 구워 뒷풀이
** 이동방법은 신청자의 수에 따라 결정예정
** 신청은 아래 댓글 또는 우측 베너 [마당쇠에게 편지보내기]로 아님 전화로
댓글목록
천사님의 댓글
천사 작성일
무룡사랑; 은순,수연, 미선, 옥순, 경숙 참석합니다..
행인님의 댓글
행인 작성일와~~잼있겠다............
희망님의 댓글
희망 작성일김분옥, 최상길 참석, 뒷풀이때는 김성배 박순자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메세지 접수자 4명 현재 총 12명 참가합니다. 참가희망자는 오늘 20:00까지 접수하세요.
다시시작님의 댓글
다시시작 작성일함께하진 못하지만 멋진 추억될것 같네요...잘 다녀오시고 많이잡아오세요...뒷풀이도 참석 못하겠네요..행복한 시간되세요....
☆미리내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
오랜만에 보는 님들과 행복한 하루 되었습니다....
조개는 잡지 못했지만 그래도 맛난 먹거리에
행복하였고
물속에서 우리님들 행복해 하는 모습 뵈니
저도 덩달아 정말 즐거웠어요
어물동에서 조개 꾸워 먹고 ...
부추전 호박전 라면에 수제비
ㅎㅎㅎ
일찍 가신님 라면에 수제비 속풀이에 그만인데
못 묵어신 분 많죠?
경숙언니 쫄깃한 반죽 Good!!!
밤바다에서 수영이라는 걸 처음 해 봤습니다.
포항에서의 바다는 파도가 참 무섭게 다가 왔고
바닷물또한 흐리멍텅해서 들어 가기 싫었는데
어물동 바다에선 깨끗함과 시원함이
바다로 뛰어 들게 하데요
그보다 수영선수들 없으니
내가 못해도 창피 안 당할듯해서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퐁당퐁당 첨벙첨벙...개헤엄도 쳐 보고
그것도 밤바다에서.......
무엇보다 언니야들 짐보따리 챙겨 오시고
만난 음식 싸오시느라 수고 많았구요
감사함을 이 좁은 지면을 빌어 인사 대신 합니다.
운전수님들 곱빼기로 고생하셨어요
메탤님의 댓글
메탤 작성일그렇게많이들해오시면좀쪽팔리지온마리생선그래도맞있었지?수고많이하셨고잘었고요이담에또그렇게하실거죠그럼저는계속온마리생선으로다가....ㅋㅋㅋㅋㅋㅋ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님들과 함께한 조개잡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