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0만서명운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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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10-30 13:20 조회384회 댓글1건본문
울산지역 20만서명운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1일 하루 동안 30,590명의 서명을 받아 울산지역 20만서명운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 후 매일 3,000명씩을 목표로 각 지역위원회와 청년학생위원회의 서명받기 운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0월 16일(월) 현재 전체 서명자 수가 41,86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10월 17일(화)에는 오후 4시 부터 중구 성남동 시내에서 한미FTA반대 여성 대책위(울산여성회, 여성의 전화, 민주노동당, 생협, YWCA등)에서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오후 5시 30분 부터는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중구지역위원회에서 같은 장소에서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3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서명운동에 나서서 분주하게 돌아다니니 서명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듯한 분위기가 만들어져 스스럼 없이 자발적으로 서명하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자발적인 서명참여가 많은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그만큼 학생들 마저 관심을 가질 정도로 사회적으로 한미FTA 문제가 많이 알려진 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서명운동에 참가한 회원들과 당원들은 서명가판대에서는 물론이고 서명용지를 직접 들고 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한미FTA의 부당함을 알리고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홍인수 중구의원, 이은주 시의원, 정현희 여성위원장, 황재인 중구위원회 사무국장, 신성봉 당원등이 참여하였습니다.
지난 10월 11일 하루 동안 30,590명의 서명을 받아 울산지역 20만서명운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 후 매일 3,000명씩을 목표로 각 지역위원회와 청년학생위원회의 서명받기 운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0월 16일(월) 현재 전체 서명자 수가 41,86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10월 17일(화)에는 오후 4시 부터 중구 성남동 시내에서 한미FTA반대 여성 대책위(울산여성회, 여성의 전화, 민주노동당, 생협, YWCA등)에서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오후 5시 30분 부터는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중구지역위원회에서 같은 장소에서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3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서명운동에 나서서 분주하게 돌아다니니 서명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듯한 분위기가 만들어져 스스럼 없이 자발적으로 서명하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자발적인 서명참여가 많은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그만큼 학생들 마저 관심을 가질 정도로 사회적으로 한미FTA 문제가 많이 알려진 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서명운동에 참가한 회원들과 당원들은 서명가판대에서는 물론이고 서명용지를 직접 들고 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한미FTA의 부당함을 알리고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홍인수 중구의원, 이은주 시의원, 정현희 여성위원장, 황재인 중구위원회 사무국장, 신성봉 당원등이 참여하였습니다.
댓글목록
박병석님의 댓글
박병석 작성일
저에게도 서명지 있습니다.
혹시라도 사람이 많이 곳 있으면 서명지 들고 달려 갑니다.
연락 주이소.
FTA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한 피해가 우려 됩니다.
우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