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4일=마당쇠마을 야간 번개산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11-20 08:11 조회402회 댓글1건본문
마당쇠마을 주민 여러분!!
이 늦가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11월을 보내며 야간 번개산행을 준비합니다.
일시: 11월 24일 금요일
장소: 무룡산--->매봉재 까지
출발시간: 19:00 화봉 교회옆
준비물: 간단한 간식 및 음료(술=>본인이 마실 만큼만))
신청: 아래 꼬리글 또는 전화 또는 옆 메뉴에 마당쇠에게 편지 보내기로 하세요
* 억새는 말이 없지만 */ 안재동
표정없는 거만함
논두렁에 박혀있는 한 덩이 바위 마냥
고독한 마음
스치는 바람으로 전해 온다
대쪽같이 키는 높이 자라지만
부끄러운 듯 고개 떨굼은
발밑에 묻어 둔 사랑 때문이다
가냘픈 몸집
때론 폭우가 파도처럼 때려도
넘어지지 않음은
기다림의 몸부림이다
민들레 씨 나풀거려 떨어지는 곳
귀 대어 들어보면 안다
가슴속 알박혀 있는
이 늦가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11월을 보내며 야간 번개산행을 준비합니다.
일시: 11월 24일 금요일
장소: 무룡산--->매봉재 까지
출발시간: 19:00 화봉 교회옆
준비물: 간단한 간식 및 음료(술=>본인이 마실 만큼만))
신청: 아래 꼬리글 또는 전화 또는 옆 메뉴에 마당쇠에게 편지 보내기로 하세요
* 억새는 말이 없지만 */ 안재동
표정없는 거만함
논두렁에 박혀있는 한 덩이 바위 마냥
고독한 마음
스치는 바람으로 전해 온다
대쪽같이 키는 높이 자라지만
부끄러운 듯 고개 떨굼은
발밑에 묻어 둔 사랑 때문이다
가냘픈 몸집
때론 폭우가 파도처럼 때려도
넘어지지 않음은
기다림의 몸부림이다
민들레 씨 나풀거려 떨어지는 곳
귀 대어 들어보면 안다
가슴속 알박혀 있는
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갓만디 참석 합니다.
참고로 불을 피우지 못하기 때문에 라면은 못 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