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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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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나 작성일06-12-01 10:45 조회1,187회 댓글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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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님 생일축하해요!! 눈이라도 왔음 더 좋을텐데... 하지만 오늘 아침 동그렇게 떠오는 태양이 힘차 보여 넘 좋았습니다. 미역국은 드시고 출근 하셨겠죠? 혼자 좋은 시간 가지지 말고 송정에 어머님 맛있는거 사 드리세요 ㅎㅎㅎ 마당쇠님 생일을 엄청 딥따루 축하드리고요....말만 좋은 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마당쇠마을 회원님 일동 드림*** 우리님들 축하 꼬랑지 마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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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마당쇠님 연일 축하 인사 받으시랴 바쁘겄어요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늘 건강하시기를 .....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쇠님 생일 무지하게 축하합니다. 오래 사세요.

이채성님의 댓글

이채성 작성일

  생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오늘같이 행복한 날 보내세요.

엄지공주님의 댓글

엄지공주 작성일

  아빠 생신축하드려요~♡

겨울연가님의 댓글

겨울연가 작성일

  어머 생일이세요. 몰라봐서 쥐어숑합니다. 축하혀요.

삼산님의 댓글

삼산 작성일

  회장님!
생일 축하합니다. 가장 행복해야 되는 날이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전 항상 제 생일이 다가오면 오래 전 군 입대 전 힘든 후보생 시절과 군대 생활시 느낀 애절한 기억으로 늘 어머니를 떠 올립니다.

후보생 2년차 혹한기 훈련때, 훈련을 마치고 얼룩진 전투복을 비누칠 할 때 문득 어머니 생각으로 눈물이 핑 돌았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눈물을 흘리지 않을려고 하늘을 보았습니다.

매년 다가오는 추석, 설날쯤 되면 더욱 더 어머니 생각이 간절합니다. 이때쯤이면 초병근무를 나간 신참들의 눈시울이 항상 붉습니다. 달을 보면서 하염없이 눈물 흘립니다.

그리고 군대에서 생일때면, 초코파이를 차곡차곡 세워 그 위 초를 밝혀 축하를 해줍니다. 주위에서 고참병들의 축하 멘트를 한 후, 답례를 하라면서 이순간 누가 제일 보고 싶냐고 하면 어머니라 답하면서… 그냥 대성통곡을 합니다. 잠시 전체 분위기가 어정쩡 해집니다.

가끔 연필로 철자법을 틀린 어머니 편지를 받는 날이면서 그 편지를 밤새 읽고 몰래 서럽게 웁니다. 그리고 느낍니다. 비 오는 날 먹구름 뒤에서 빛나고 있을 태양처럼 항상 저를 비추고 있었지만 저는 그 존재를 잠시 잊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시나님 말처럼 이번 주말에는 어머님과 맛있는것 드십시요. 저도 이번주말에 부모님 뵈러 시골에 들릴 예정입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어! 시나님 고맙네요 이렇게 축하의 글까지 올려주시고 어제는 오삼일 회원들과 함께 성대한 축하까지 어제와 오늘 너무나 행복합니다. 아내는 미역국에 찰밥! 어제 보았듯 누님들의 축의금 지인들의 메세지등등..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특히 여기에 꼬릿글을 다신 님들 복권 당첨되세요. 그리고 삼산님의 글을 읽노라면 정말 글빨됨이 부러워집니다. 오늘은 잠이 오지 않을것 갔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비와외로움님의 댓글

비와외로움 작성일

  마당쇠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기에
나 하나쯤은 기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마음이 별로 편하지가 않네요.
암튼 축하 드리구여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여기 저기 축하 글 남길 려고하니 바쁘네요.
통산 카페에도 자주 들려 주셔서 좋은 글 부탁 합니다.
축하 드리고 마당쇠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실망 시키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고 모든 일에 신중함으로 대의를 세워 나아 가시기를  바랍니다.
친구는 잔소리만 하고 갑니다.
 

컴 맹님의 댓글

컴 맹 작성일

  어머~~ 생일이셨어요..
몰라서 죄송하고요  축하 축하 축하드립니다..

하늘님의 댓글

하늘 작성일

  생일 축하드립니다
늘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뮤즈님의 댓글

뮤즈 작성일

  좀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초원님의 댓글

초원 작성일

  생일이지난줄몰랐네요~~~늦게나마 생일축하드립니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비와외로움, 컴맹님 하늘, 뮤즈, 초원님 갓만디님 모두 반갑구요. 감사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2006년 잘 마무리하시고, 앞으로도 마당쇠마을 잘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