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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마을 과메기 파티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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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7-01-13 20:32 조회970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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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마을에서 주최한 과메기 파티에 32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냈습니다. 준비를 도와주신 몇몇 회원님 그리고 임시총무 시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찬조를하신 회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월 13일 토요일  마당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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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주체하신 쥔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팔도낙지 백사장님 과메기 푸짐하게 장만하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 너무 잘 먹고 즐거워 습니다.
각중에 임정수님 생일을 챙기너라 정신이 없어지만
참여 하여주신 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도 마당쇠마을 주민들의 단합과 즐거움을 위해서 또 대중들과의 하나가 되기위한 일들을 함께 나가기를 희망 합니다.
함께 하여주신 마당쇠마을 주민님들 감사 했습니다.

희수님의 댓글

희수 작성일

  과메기 파티 즐거워 씁니다 준비 하느냐 고생 많아 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재원님의 댓글

재원 작성일

  이제 겨우 정신이 들어 침대에서 박차고 일어났습니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여러분 진짜진짜 즐거웠습니다.
너무 즐거워 기억이 안나네요..^*^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마당쇠님 과메기 파티 고마웠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 함께할수 있도록
자리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도와 주신분들은 많았기에 먹고만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친구야 생일 축하한다.
멋진날 좋은 만남의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줄수 있는것도
친구의 복이라고 생각이 드는구나
이렇게 많이 축하해 주는만큼 행복하길 바란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셨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해마다 했습니다만 이번 만큼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공지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가는한 마당쇠마을을 통해서 공지를 할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와 주심은 마당쇠마을이 많이 활성화 되어가고 있음을 뜻한다고 봅니다. 조직간 서로서로 연락하여 삼삼오오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마당쇠마을에 자주 방문하세요.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과메기에 소주
달콤한 유혹에 빠져
어제하루(일욜산엘 가니라)
넘 힘들었습니다.
........
오늘도 알바 첫날인데ㅠㅠㅠㅠ

즐거웠구요
생일 맞으신분
또 즉석에서 생일 추카도 겸하게 되어 넘 좋았습니다
날마다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라구요

찬조해주신 갓만디님
최상길 531회장님
팔도 낙지 주인장님
이모저모
도움 주신분 감사했습니다.
참 축하삼페인 누가 찬조하셨는데 ㅎㅎㅎ
감사했어요
그 무엇보다도 공사다망하신 울 회원님들
바쁜시간 내어 참여 해주신
마당쇠마을 회원님들
정말 감사했어요

회비수입  103,000원
술,케익,쌈장 43,000 원

남은 돈 60,000원 팔도낙지 식대로 드림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무늬만 총무 시나드림

다시시작님의 댓글

다시시작 작성일

  과메기 파티 정말 좋았죠???  그 멋진 장소에 멋진 님들.. 거기에 쇠주 한잔 ~~~~ 분위기와 술에 취해서 멋진 토요일이였습니다..  준비해주신 마당쇠님 감사!!! 무늬만 총무님 고생하셨습니다...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아참 울 마당쇠님 소주 한박스 찬조 하셨는데...
이 꼬랑지 써도 되나요?
글고 노래방 시간이 이르다고 예약 안해서 섭섭했네요
우리님들과 노래방 가서 노래 한곡 할려고 준비 해 갔는디...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시나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무늬만 총무가 아니고 이것 저것
챙기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노래방 가 놓고 왜 그러세요.
그날은 연습을 많이 하긴 했더만요...
다른 때 보다 조금 듣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100점 축하합니다.

희수님의 댓글

희수 작성일

  재미 있는 하루여 써요 그런날은 처음이여요 파티 다음에도 기대 해도 되지요...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수고 많아  습니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마당쇠마실에 자주 들어오시면 행복해집니다. 행복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희수님 잘 들어 가셨죠. 좋은 당신만나 기쁘습니다. 산행때 뵙시다.

삼산님의 댓글

삼산 작성일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었습니다.

프리즘으로 왜곡되지 않는 순수의 직사광이었고, 꾸미려 하는 것은 사치이고 내세움은 사족일 뿐이었습니다.

삶에서의 인연과 만남은 물레방아와 비슷하네요. 끊임없이 흐르는 물에 그저 육중한 몸을 맡기고 언제나 제자리를 지킴으로서 존재의 이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만족하는 물레방아....

물이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투정하지 않으며 시기하지 않고 욕심조차 부리지 않습니다. 그저 편안합니다. 눈이 가는 곳에 있고, 마음이 가는 곳이 있으며, 뜻이 머무는 곳이 있는 그것이 인간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산행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