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인파가 줄 이은 무룡산 해맞이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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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7-01-01 19:56 조회457회 댓글2건본문
수많은 인파가 줄 이은 무룡산 해맞이 산행!!
수많은 인파가 줄 이은 무룡산 해맞이 산행!! 통일산악회에서도 27명이 신청하였지만 출발점에서 20명 가량이 함께했다. 정상에 도착하니 많은 회원들이 먼저 도착하여있었다. 선물을 40개 준비해 모두 소진했으니 약40명 가량이 행사에 참가해 뜻을 함께했다.
어제, 지난해 12월31일에 이어 07년 1월 1일 새벽까지 울산지역은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지역 해맞이 명소인 무룡산에서 통일산악회 해맞이 산행이 있었다. 정해년 첫 해를 맞이하려는 해맞이 객들의 발걸음이 끝없이 이어졌다.
[기상청은 오늘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전국적으로 다소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새해 첫날인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아 해돋이는 구름 사이로만 간간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들은 새롭게 밝아올 ‘정해년(丁亥年)’을 희망으로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울산도 예외는 아니다. 정해년 새해가 밝아 오고 있지만 그렇게 기다리던 해는 머리만 조금 보이더니 다시 구름속으로 숨어버렸다.
아쉽긴 하지만 통일산악회에서는 준비한 조그만한 선물을 증정하고 소원지를 풍선에 메달아 보냈다. 기념촬영, 김진영회장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으로 통산 해맞이 산행은 종결되었다.
주민들은 군데 군데 삼삼오오 모여앉아 간단한 간식으로 대화의 꽃을 피우지만 통일산악회는 화봉사거리에 있는 한 식당에서 20명이 모여 최종 마무리를 하였다.
2007년 1월 1일
마당쇠기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당쇠마을 운영자 일동!
수많은 인파가 줄 이은 무룡산 해맞이 산행!! 통일산악회에서도 27명이 신청하였지만 출발점에서 20명 가량이 함께했다. 정상에 도착하니 많은 회원들이 먼저 도착하여있었다. 선물을 40개 준비해 모두 소진했으니 약40명 가량이 행사에 참가해 뜻을 함께했다.
어제, 지난해 12월31일에 이어 07년 1월 1일 새벽까지 울산지역은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지역 해맞이 명소인 무룡산에서 통일산악회 해맞이 산행이 있었다. 정해년 첫 해를 맞이하려는 해맞이 객들의 발걸음이 끝없이 이어졌다.
[기상청은 오늘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전국적으로 다소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새해 첫날인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아 해돋이는 구름 사이로만 간간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들은 새롭게 밝아올 ‘정해년(丁亥年)’을 희망으로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울산도 예외는 아니다. 정해년 새해가 밝아 오고 있지만 그렇게 기다리던 해는 머리만 조금 보이더니 다시 구름속으로 숨어버렸다.
아쉽긴 하지만 통일산악회에서는 준비한 조그만한 선물을 증정하고 소원지를 풍선에 메달아 보냈다. 기념촬영, 김진영회장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으로 통산 해맞이 산행은 종결되었다.
주민들은 군데 군데 삼삼오오 모여앉아 간단한 간식으로 대화의 꽃을 피우지만 통일산악회는 화봉사거리에 있는 한 식당에서 20명이 모여 최종 마무리를 하였다.
2007년 1월 1일
마당쇠기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당쇠마을 운영자 일동!
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함께 해준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회장님께서 손수 산행 브리핑까지
해주시니 산행이 더욱 빛이 나네요...
비록 구름 속의 태양이지만 우리의 마음속은
뜨거움으로 한해를 시작 했습니다.
마당쇠 마을 모든 주민들 정해년
황금돼지의 복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통일 산악회 회원 여러분
새해 첫 출발 멋지십니다.
님들의 밝은 웃음이
새해첫날 보이지 않았지만
붉게 타오르는 태양의 모습처럼 아름다웠 습니다.
정해년 새출발을 함께하신 님들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