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당쇠마을 봉사활동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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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카이 작성일07-01-24 21:32 조회876회 댓글9건본문

댓글목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이렇게 마음에서 우러나온 봉사가 진정한 봉사겠지요. 앞으로 정기적으로 봉사를 한다니 또한 기쁩니다. 다음엔 마당쇠도 함께합니다.
쿨님의 댓글
쿨 작성일
너무 고맙네요
어찌이리 예뻐보이나요
잡다한일이 만이 생겨 참석 못햇어요
이런 좋은일엔 함께 하도록 해 볼게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모습들 보여주세요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고생 많으셨네요^^
함께하지 못함에 미얀하구요
님들의 따뜻한 마음처럼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얼굴에도 하루종일
미소지을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럴때 많은 행복을 느끼겠죠!!
수고 많았습니다~^*^~
메주-_-님의 댓글
메주-_- 작성일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모두들 고생 많았네요~^.^;
담엔 나도 같이 갑시다^^~
♥곰★돌♥님의 댓글
♥곰★돌♥ 작성일
조금은 부끄럽네요. 봉사라기 보다 울할머니모시고 목욕탕함께 한것같은데..오히려 제가 목욕 잘 다녀왔습다.*^^*
박병석님 수고 많으셨고, 함께한 오삼일회원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박병석님의 댓글
박병석 작성일
봉사란 우리 일상에서 내가 조금만 부지런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어제 참석한 분들은 다른 님들보다
조금 여유로운 시간이 있어 함께 했습니다.
다음에는 마당쇠 마을의 모든 주민들이
함께하기를 희망 합나다.
홤께하여주신 님들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새로운 봉사거리를 만들어
우리 님들을 초대 하겠습니다.
봉사를 통해서 주민들과 어울어져
사람이 살아 숨쉬고 있슴을 보여 줍시다...
마당쇠 마을 주민 화이팅....
♥곰★돌♥님의 댓글
♥곰★돌♥ 작성일
부지런한 박병석님, 언제이렇게 멋진글 올려놓으셨네*^^*
묵묵히 자기 맡은일 열심히하고, 좋은일 많이하시는 박병석님,그대는 날개없는 천사.. 존경합니다. 양파같은 사람
박병석님의 댓글
박병석 작성일
곰돌이 님 나 어제 짜장면 싸드렸는데
또 뭐가 먹고 싶어세요.
나이제 돈 떨어졌습니다.
비행기 태우지 마이소...
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작성일보기 좋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