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수수료인하 서명운동[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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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7-02-22 22:13 조회362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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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강동지회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를 위한 입법청원운동 진행 두 번째 이야기
민주노동당 북구 송정동 지회(지회장 김진영)는 2월 22일 목요일 13:50분 정자에 이어 송정동 일대 상가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인하 입법청원 서명운동 및 캠페인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은 마당쇠마을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당원인 정경숙, 당우인 임정수 동지가 흔쾌히 합류를 하였다. 그리하여 당에서 지원 나온 사무국장 박기옥동지, 마당쇠 김진영 지회장 이렇게 4명! 2인 1조로 효성삼환아파트앞 상가 식육점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인사도 길다. 김으~원 "요줌 어떠케 지내능교" 부터 "인자 민노당 인기없는기라~" "카드팔로 댕기는기요" 등등 걱정 어린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 그러나 "카드 가맹점 수수료 비사죠" 한마디면 귀가 쫑긋 해진다. "캬~ 하모 비사지예 서민들 쥑인다 아인교" 금새 분위기는 진지해진다. 한참을 설명하고 나면 우리 편이 되어있다. 이렇게 1시간이 흘렀을까? 조심조심 함께한 임정수, 정경숙 동지는 어느새 전문가 되어 혼자서 이리저리 설명도 하고 서명을 받고 다닌다. 처음엔 2인 1조였는데 시간이 흘러 각개 전투가 되어버렸다. 불과 3시간 만에 화봉동을 접수해 버렸다.
오늘 화봉4거리에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함께하는 장바구니 민원실이 열리는 날이다. 이은영의원이 보이고 박병석, 류인목의원도 함께하고 있다. 이어 윤종오의원도 보인다. 서로 고생 한다 인사를 나누고 화봉시장 인사를 마지막으로 5시20분쯤에 마무리되었다.
늘 민주노동당이 찾아가면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는 고정관념을 이번 기회에 많이 희석시킨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좋은 정책들을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 방향을 준비하자.
오늘 함께한 동지들 그리고 칼국수 저녁을 제공한 윤종오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07년 2월 22일 목
송정.강동 지회장 김진영
민주노동당 북구 송정동 지회(지회장 김진영)는 2월 22일 목요일 13:50분 정자에 이어 송정동 일대 상가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인하 입법청원 서명운동 및 캠페인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은 마당쇠마을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당원인 정경숙, 당우인 임정수 동지가 흔쾌히 합류를 하였다. 그리하여 당에서 지원 나온 사무국장 박기옥동지, 마당쇠 김진영 지회장 이렇게 4명! 2인 1조로 효성삼환아파트앞 상가 식육점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인사도 길다. 김으~원 "요줌 어떠케 지내능교" 부터 "인자 민노당 인기없는기라~" "카드팔로 댕기는기요" 등등 걱정 어린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 그러나 "카드 가맹점 수수료 비사죠" 한마디면 귀가 쫑긋 해진다. "캬~ 하모 비사지예 서민들 쥑인다 아인교" 금새 분위기는 진지해진다. 한참을 설명하고 나면 우리 편이 되어있다. 이렇게 1시간이 흘렀을까? 조심조심 함께한 임정수, 정경숙 동지는 어느새 전문가 되어 혼자서 이리저리 설명도 하고 서명을 받고 다닌다. 처음엔 2인 1조였는데 시간이 흘러 각개 전투가 되어버렸다. 불과 3시간 만에 화봉동을 접수해 버렸다.
오늘 화봉4거리에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함께하는 장바구니 민원실이 열리는 날이다. 이은영의원이 보이고 박병석, 류인목의원도 함께하고 있다. 이어 윤종오의원도 보인다. 서로 고생 한다 인사를 나누고 화봉시장 인사를 마지막으로 5시20분쯤에 마무리되었다.
늘 민주노동당이 찾아가면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는 고정관념을 이번 기회에 많이 희석시킨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좋은 정책들을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 방향을 준비하자.
오늘 함께한 동지들 그리고 칼국수 저녁을 제공한 윤종오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07년 2월 22일 목
송정.강동 지회장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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