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동문회 3월 모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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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7-03-25 12:22 조회485회 댓글3건본문
따스한 이른 봄날 저녘!!
영상시 동문회 모임이 있는 날이다.
마당쇠마을 모임에서 영상시 동문회로 회칙을 변경하고 처음으로 가지는 모임!
설래이는 마음으로 출발을 했다. 회장 총무를 비롯하여 8명이 모였다. 처음으로 함께한 새로운 맴버들도 3명이나 왔다. 모두들 반갑게 인사를 나누긴 했지만 어색하게 보이진 않은다. 서로 얼굴은 몰랐지만 마당쇠 마을에서는 알려진 닉네임 아라서인지 모두 반갑게 맞이하고 식사를 했다. 회장님의 건배 제의로 모임은 시작되고 이런 저런 이야기꽃을 피운다. 앞으로 마당쇠마을에서 만날것을 약속하고 새로 함께한 엘프님의 스위시 실력을 인정 몇명의 회원은 도움을 요청하고, 테그는 회장인 뮤즈님이 지도를 하기로 하고 회의를 마쳤다. 참석을 하기로 했다가 못오신 삼마태수님, 나나님이 불참 메세지가 왔다. 그외는 알수가 없었다. 함께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7년 3월 23일 (금)
영상시 동문회 모임이 있는 날이다.
마당쇠마을 모임에서 영상시 동문회로 회칙을 변경하고 처음으로 가지는 모임!
설래이는 마음으로 출발을 했다. 회장 총무를 비롯하여 8명이 모였다. 처음으로 함께한 새로운 맴버들도 3명이나 왔다. 모두들 반갑게 인사를 나누긴 했지만 어색하게 보이진 않은다. 서로 얼굴은 몰랐지만 마당쇠 마을에서는 알려진 닉네임 아라서인지 모두 반갑게 맞이하고 식사를 했다. 회장님의 건배 제의로 모임은 시작되고 이런 저런 이야기꽃을 피운다. 앞으로 마당쇠마을에서 만날것을 약속하고 새로 함께한 엘프님의 스위시 실력을 인정 몇명의 회원은 도움을 요청하고, 테그는 회장인 뮤즈님이 지도를 하기로 하고 회의를 마쳤다. 참석을 하기로 했다가 못오신 삼마태수님, 나나님이 불참 메세지가 왔다. 그외는 알수가 없었다. 함께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7년 3월 23일 (금)
댓글목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모임을 마치고 보니 중요한 정기모임 일자를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매 홀수달 둘째주 금요일을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도 꼬릿글 달아주세요.
나나님의 댓글
나나 작성일
죄송합니다.
스위시배우고싶습니다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회장님 수고 많으셨네요
오랜만에 만난 님들 방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