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희망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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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만디 작성일07-05-02 13:03 조회540회 댓글3건본문
또 다른 희망을 바라며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5.1일 아침 일찍 눈을뜨고 바깥의 날씨부터 확인을 했습니다.
흐리지만 다행이 빗방울은 떨어지지 않아 새삼 하나님께 감사드렸네요...
진실모,무룡사랑, 통일산악회와 초청으로 참여하신 민주노동당 송정지회가
함께 어울어져 부딛기고, 넘어지고, 뛰면서 서로의 존재를 알아가고 또 함께
기쁘하며, 웃고, 행복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 가지만
한자리에 모여 한가지 일을함께 공유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게 동기 부여가 된 하루였습니다.
함께 뛰며 즐거워 하는 모습에 주최자로서 최고의 행복을 누린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를 바탕으로 지역의 주민들에게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함께 모여 무엇이던 고민할때 문제가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마당쇠마을의 슬로건인 "나눔과 돌봄이 있는 복지공동체"
"낭만과 휴식이 있는 공간"으로써의 확실한 자리를 매김할 수 있는
행사가 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이 지역주민들과 나누어 어우러 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하는 숙제를 받아 들었습니다.
마당쇠 마을을 공유하는 모든 님들과 함께 서로 손 잡잡고 지역의 소외되고
어두운 곳을 찾아 희망을 주고 행복을 만들어 가야 하는 숙제를 받아 들었습니다.
마당쇠마을의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봅시다.
그래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해봅시다.
우리의 꿈과 희망을 마당쇠마을에서 만들어 갑시다.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 갑시다......
함께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운영위원장으로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경숙 사무장님, 진실모 임정수 총무님, 통산의 원복희 총무님,
무룡사랑 장은순 총무님, 민노 송정지회 김경호 체육부장님,
특별초청한 배성태 심판위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님들의 아름다운 수고가 100여명이 넘는 인원들의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마당쇠마을이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낭만과 휴신이 있는 공간"
으로써 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울어져 진정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마당쇠마을 운영자 일동 ----
댓글목록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성황리에 체육대회를 마치게 되어마당쇠님 이하준비하신 위원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몸만 가서 잘 놀고 잘 먹고 행복한 하루였네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100명이 넘는 인원과 함께한 체육대회 너무 즐거웠습니다. 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사무장님 고생많았습니다. 그리고 팀을 맡아 함께한 팀장님 그리고 준비위원님들 그리고 주방을 책임진 임승희 회원님과 정수정회원님 심판장님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운영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주를 발견할때의 그 설레임같은.. 당신과 함께할 수있다는것이 행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