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지부 북에 옥수수 국수공장 기증건립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7-08-30 16:56 조회370회 댓글0건본문
[보도자료]현대차지부 식량난 겪고 있는 북에 옥수수 국수공장 기증 건립 결의
‘민족화해․평화통일운동 노동자가 선도’
기계설비 및 생산장비 일체 지원 예정 - 향후 다양한 사업도 검토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이상욱)는 8월 27일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동포를 돕고자 옥수수 국수공장 건립에 필요한 기계설비 및 생산 장비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하게 될 금액은 총 5억원이다.
현대차지부는 남측의 우리겨레하나되기 울산운동본부와 북측의 민족화해협의회 등 남북 단체와 함께 실무협의를 갖고 대북사업의 일환으로 평양 모란봉에 옥수수 국수공장을 만드는 사업을 추진키로 결의한 것이다.
현대자동차 지부가 북측에 옥수수 국수공장 건립비용을 지원하게 된 배경은 쌀 생산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북측에서 옥수수는 제1의 주식이며, 전체 작물재배면적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고, 남측에서 새로 개발된 옥수수를 이용한 국수 제조기술을 북측에 적용하면 북측의 식량문제 해결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현자지부의 옥수수 국수공장 건립지원은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을 위한 민족적 사랑, 인도주의적 실천사업이고,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실현하는 가장 초보적이면서도 가장 실천적인 통일운동으로 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지부가 전체 노동운동이나 노동운동을 포함한 지역운동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영향력을 볼 때, 현자지부의 지원사업은 노동운동의 전체운동, 지역운동 속에서의 전망과 역할을 제시하는 큰 방향타가 될 것이다.
또한 이사업은 남측(현대차지부)에서 기계설비 및 생산장비 일체를 지원하고 북측에서 공장과 노동력을 내서 건립하고 운영하는 남북공동의 사업으로, 조합원들의 정기적인 옥수수국수 시식회, 현지방문사업, 원료지원 및 지원확대, 교류협력행사 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현대자동차 조합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고, 현대자동차지부의 옥수수국수공장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일으킬수 있으며, 노동자가 민족의 화해, 단합과 통일을 선도하고, 노동자, 시민 전체의 힘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강력한 위력을 과시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원사업의 결정으로 조만간 남북 실무협의 → 기계 주문제작 및 전달 → 북측 현지공장 설치 가동 및 생산 → 평양옥수수국수공장 준공식 및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 즈음에 조합원들과 함께 국수시식회 등 다양한 통일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로서 현대자동차 지부는 2.13합의후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본격화되어 가는 남북관계를 노동자가 선도에서 풀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끝>
‘민족화해․평화통일운동 노동자가 선도’
기계설비 및 생산장비 일체 지원 예정 - 향후 다양한 사업도 검토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이상욱)는 8월 27일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동포를 돕고자 옥수수 국수공장 건립에 필요한 기계설비 및 생산 장비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하게 될 금액은 총 5억원이다.
현대차지부는 남측의 우리겨레하나되기 울산운동본부와 북측의 민족화해협의회 등 남북 단체와 함께 실무협의를 갖고 대북사업의 일환으로 평양 모란봉에 옥수수 국수공장을 만드는 사업을 추진키로 결의한 것이다.
현대자동차 지부가 북측에 옥수수 국수공장 건립비용을 지원하게 된 배경은 쌀 생산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북측에서 옥수수는 제1의 주식이며, 전체 작물재배면적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고, 남측에서 새로 개발된 옥수수를 이용한 국수 제조기술을 북측에 적용하면 북측의 식량문제 해결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현자지부의 옥수수 국수공장 건립지원은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을 위한 민족적 사랑, 인도주의적 실천사업이고,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실현하는 가장 초보적이면서도 가장 실천적인 통일운동으로 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지부가 전체 노동운동이나 노동운동을 포함한 지역운동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영향력을 볼 때, 현자지부의 지원사업은 노동운동의 전체운동, 지역운동 속에서의 전망과 역할을 제시하는 큰 방향타가 될 것이다.
또한 이사업은 남측(현대차지부)에서 기계설비 및 생산장비 일체를 지원하고 북측에서 공장과 노동력을 내서 건립하고 운영하는 남북공동의 사업으로, 조합원들의 정기적인 옥수수국수 시식회, 현지방문사업, 원료지원 및 지원확대, 교류협력행사 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현대자동차 조합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고, 현대자동차지부의 옥수수국수공장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일으킬수 있으며, 노동자가 민족의 화해, 단합과 통일을 선도하고, 노동자, 시민 전체의 힘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강력한 위력을 과시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원사업의 결정으로 조만간 남북 실무협의 → 기계 주문제작 및 전달 → 북측 현지공장 설치 가동 및 생산 → 평양옥수수국수공장 준공식 및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 즈음에 조합원들과 함께 국수시식회 등 다양한 통일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로서 현대자동차 지부는 2.13합의후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본격화되어 가는 남북관계를 노동자가 선도에서 풀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