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무룡사랑 봉사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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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카이 작성일07-08-15 22:25 조회491회 댓글2건본문




매달 손꼽아 기다려지는 둘째 화요일
아른 아른 뛰어놀며 마냥 천진한 아이들 모습과
넉넉하며 꾸밈없는 샘들의 부드러운 웃음이 그리워서
일까, 여하튼 기다려지는 날이다....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수영하고 늦은 점심시간
호계 시장터에서 콩국수로 요기를 했다.간식으로 먹을 포도 2 박스를 들고..
해밀어린이집 아이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향했다.
우르르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고 우릴 반긴다..
정화어린이는 마냥행복한 표정으로 수연언니 가슴속으로 뛰어든다!!
아줌마~~~!!!!! 다들 배꼽 손을 하고 꾸벅 인사를 한다.
수영장에서 뛰어놀다가 8월은 방학기간이라
직접 우리가 북구사회복지관 해밀어린이집으로 찾아갔다
함께 놀아주고,책도 읽어주고 간식나눠먹고,,,울님들 어찌나 열심인지 땀뻘뻘.....
아이들이 떠난 빈자리 각방 대청소하는걸로 일과를 마무리 했다..
장은순님,정미선님,박옥순님,양학순님,박향숙님,옥수연님,
정경숙... 7명 함께 했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2007.08.14 (화요일)
댓글목록
꾸러기님의 댓글
꾸러기 작성일
참말로 좋은일 하고 오셨네요.
보여주는 봉사보다는 진심어린 봉사였기를
저두 동참하고 싶네요,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님들의 손길에서
환한 웃음에서
천사들이 선물을 줍니다.
어린지체들의 순수한 웃음과
샘들의 정겨운 감사의 표시가
천사들의 선물이 아닐까요?
매월 한번씩 천국 여행을 하시는 님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님들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끊임없는 선행에 감사를 보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