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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룡사랑 9월 봉사활동 보람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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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카이 작성일07-09-12 07:46 조회613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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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룡사랑 9월 봉사활동 보람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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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마을의 무룡사랑 회원들이 매월 참여하는 북구 장애 어린이들이 모여사는 해밀어린이집 친구들과 수영놀이가 9월에도 변함 없이 중구 동천 체육관(수영장)에서 있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진영회장님,임승희,장은순,박옥순,박향숙,정경숙,,,회원님등 6명이 참여했다.
무룡사랑은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선생님,어린이 포함하여 14명과 함께 했다.
한시간 여동안 수영을 하고 준비해간 빵,우유 간식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참가한 회원들은 "어린이들도 이젠 얼굴이 익어 쉽게 어울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 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은다.
한편 마당쇠마을 무룡사랑은 다음달에도 사랑 릴레이는 계속될 예정이다.

2007년 9월 11일
스카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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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처음으로 수영봉사 함께했습니다. 몸매때문에 많이 망설였습니다만 역시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보람된 하루 였습니다.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마당쇠님까지 함께한 봉사활동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항상 이웃과 부디끼며
함께 살아가서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심온님의 댓글

심온 작성일

  늘 항상웃으며 살아가는 울회원님! 생활에서 여유를 느끼며 보람된 봉사활동 누구를위함이아닌 내가좋아서 마음에서 울어 나와 행동으로 옮기는모습 넘 아름다워보이네요. 함께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솔직히 용기가 없네요 기회가되면 다음에라도 함께 하지요..그들과 인연이되어 알고 지낼수잇는것조차 나에게는 큰행복입니다 좋은인연 늘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회원님!...

cool님의 댓글

cool 작성일

  이젠 아이들이 우릴 먼저반기고 안겨옴에 기쁨을느낍니다
얼마전까지도 물을 겁내하더니 이젠 도움의 손길을 피하며
깔깔대는모습에 행복이느껴지네요
무룡회원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