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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마을 밤 줍기 번개했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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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금소나무 작성일07-09-28 17:57 조회1,031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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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마을님들~~~!!!!!!
갑자기 올린 번개모임,,,,피곤하고 바쁘실텐데도,,,,
늘 찾아와 함께해준 울님들 계셔서 행복하고
고마운 마음 전할길 없습니다!!
밤 줍기가 아니라 밤 터리범 되고 왔습니다!!
담에도 기대하십시요~!!!

함께한 님들도 행복하고 즐거웠습니까??

이슬이님부부,파란마음님,늘처음처럼님,
심온님,스카이님,,,,,함께 했습니다!!!

2007,09.27 정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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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심온님의 댓글

심온 작성일

  추석에 많이 먹어서 몸이 찌쁫듯하다싶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밤 줍기번개를 해주셔서 밤도 많이줍고 점심도 맛나게 먹고 하루가너무 행복했습니다. 울님들!수고하셨습니다 나날이 행복하소서...

꾸러기님의 댓글

꾸러기 작성일

  담엔 언제 가나요,기둘려지네 ㅋㅋㅋ

이슬이님의 댓글

이슬이 작성일

  잼 나는 하루였슴다...스카이님 밤 송이 에 찔린 어깨는 괜찮은지
우리팀장님 망가진 장대는 어찌할꼬???....ㅠㅠㅠㅠ 행복하고 조은날만  .....~~^&^~~.....~~^*^~~....

늘처음처럼님의 댓글

늘처음처럼 작성일

  밤떨이의 행복한 하루 이런맛에 밤~손님이라.....
피곤과 힘든줄도 모르고 같이 즐긴시간이 넘 행복
했어요..추진하신 정팀장님 이하 맛나는 음식준비로
고생 하신분들 모두들 고생하셨고 그날 나온 내배는
누가 책임지남요 ㅎㅎㅎㅎ.내년에 또 해요~~~~

내사랑님의 댓글

내사랑 작성일

  풍경좋고~~음악좋고~~~

모모님의 댓글

모모 작성일

  에궁 부러버라 ^^

정모때 얘기한 밤송이는 저것보다 컸야되는디ㅎㅎ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밤 주웠다고 자랑만 하지말고 맛도 좀 비야주소...
나도 밤 또 따로 가야하는데 우찌이리 여건이 허락하지 않네요...
좋은 날 한번 잡아봅시더...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아이구 어깨야~~ㅎㅎ 아픈줄도 모르고 주웠네요~~
터리범? 하신 두분 어깨는 괜찮았는지요..수고만땅!!!

색다른 경험 좋았습니다!!!


황금소나무님의 댓글

황금소나무 작성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서써 감사 합니다
울 님 모든분 행복 하시고 나날이 즐거운 날만 가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