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울산본부 정치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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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8-03-06 08:33 조회648회 댓글0건본문
[보도자료]민주노총울산본부 정치방침 논의 - “진보진영 극한 대결 막아보자”
울산지역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 선거구조정, 후보단일화 등 요구키로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중단할 수 없다” - 원칙적 정치방침 확인
양측에 회의결과 전달하고 중재.조정 노력 후 3월 11일(화) 재논의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5일 14시 제4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하여 4.9 총선 정치방침을 확인했다. 이날 ‘민주노동당 분당사태가 민주노총의 조직분열로 연계되어서는 안된다’는 의지를 확인하고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에 울산지역 각 선거구에서 충돌을 피하기 위해 선거구 조정, 후보단일화 등 다양한 방법을 요구하여 더 이상 현장 조합원들에게까지 혼란과 분열을 막아보자’는 결의를 했다.
하부영본부장은 “민주노동당 분당사태로 혼란스럽지만 민주노총은 노동자 정치세력화라는 관점에서 정치방침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참석 운영위원들은 정당은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이 명확하고, 총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활을 건다는 점, 총선까지 시일이 촉박하다는 점 등의 조건에서 조정.중재가 가능하냐’는 우려 속에 회의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민주노총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분당사태에도 불구하고 중단할 수 없다는 의지를 확인하고, 진보진영의 분열상을 현장 조합원들에게 보여줘 더 이상 실망을 안겨서는 안되기에 ‘최선을 다해 중재.조정에 나선다’는 총선에 대한 입장을 결정했다.
운영위원회는 먼저 △민주노총의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열망을 실현하지 못하고 민주노동당이 분당사태로 실망을 안겨드린 점을 조합원들에게 사과 △현재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은 ‘민주노동당을 통한 노동자 정치세력화 한다’는 조직결의가 유효하다는 점 △울산지역에서 진보진영의 혼란과 분열을 막기 위해 선거구 조정, 후보단일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중재.조정에 나서며 △3월 11일 14시 제5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중재.조정의 결과를 보고하고, 실패의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상황에 맞는 정치방침을 재논의키로 했다.
특히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거점으로 일컬어지는 북구와 동구는 ‘진보진영 분열방지’를 특별히 촉구한다는 의견을 함께 전달키로 했다. 시일이 촉박하므로 이 결정사항을 5일 양측에 전달하고, 조합원 대중들에게 입장을 발표하여 공론화의 시발점으로 삼기로 했다.
따라서 금주 중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정치위원회를 소집하여 총연맹의 ‘4.9 총선방침’ 수행방안과 울산지역의 정치현실을 반영하여 민주노총의 분열을 방지하면서도 4.9 총선을 힘있게 치르고, 장기적으로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완성을 위해 진보진영 재단결을 염두에 두고 정치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2008년 3월 5일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울산지역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 선거구조정, 후보단일화 등 요구키로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중단할 수 없다” - 원칙적 정치방침 확인
양측에 회의결과 전달하고 중재.조정 노력 후 3월 11일(화) 재논의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5일 14시 제4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하여 4.9 총선 정치방침을 확인했다. 이날 ‘민주노동당 분당사태가 민주노총의 조직분열로 연계되어서는 안된다’는 의지를 확인하고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에 울산지역 각 선거구에서 충돌을 피하기 위해 선거구 조정, 후보단일화 등 다양한 방법을 요구하여 더 이상 현장 조합원들에게까지 혼란과 분열을 막아보자’는 결의를 했다.
하부영본부장은 “민주노동당 분당사태로 혼란스럽지만 민주노총은 노동자 정치세력화라는 관점에서 정치방침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참석 운영위원들은 정당은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이 명확하고, 총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활을 건다는 점, 총선까지 시일이 촉박하다는 점 등의 조건에서 조정.중재가 가능하냐’는 우려 속에 회의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민주노총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분당사태에도 불구하고 중단할 수 없다는 의지를 확인하고, 진보진영의 분열상을 현장 조합원들에게 보여줘 더 이상 실망을 안겨서는 안되기에 ‘최선을 다해 중재.조정에 나선다’는 총선에 대한 입장을 결정했다.
운영위원회는 먼저 △민주노총의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열망을 실현하지 못하고 민주노동당이 분당사태로 실망을 안겨드린 점을 조합원들에게 사과 △현재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은 ‘민주노동당을 통한 노동자 정치세력화 한다’는 조직결의가 유효하다는 점 △울산지역에서 진보진영의 혼란과 분열을 막기 위해 선거구 조정, 후보단일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중재.조정에 나서며 △3월 11일 14시 제5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중재.조정의 결과를 보고하고, 실패의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상황에 맞는 정치방침을 재논의키로 했다.
특히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거점으로 일컬어지는 북구와 동구는 ‘진보진영 분열방지’를 특별히 촉구한다는 의견을 함께 전달키로 했다. 시일이 촉박하므로 이 결정사항을 5일 양측에 전달하고, 조합원 대중들에게 입장을 발표하여 공론화의 시발점으로 삼기로 했다.
따라서 금주 중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정치위원회를 소집하여 총연맹의 ‘4.9 총선방침’ 수행방안과 울산지역의 정치현실을 반영하여 민주노총의 분열을 방지하면서도 4.9 총선을 힘있게 치르고, 장기적으로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완성을 위해 진보진영 재단결을 염두에 두고 정치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2008년 3월 5일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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