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섬 울릉도 여행~~ > 공지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공지

아름다운 섬 울릉도 여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무장 작성일09-11-05 09:21 조회1,761회 댓글2건


본문

☆ 4박5일 울릉도 일정 ☆

총 70명이 함께 했습니다. (남자 31명 여성 39명)

★10월31일 ~아침10시 포항 썬플라워호 - 3시간30분후 울릉도 입성- 숙소 집풀고 점심식사-
육로관광 (A코스) 코끼리바위,악어바위,나리분지..
★11월1일 ~ 성인봉산행 - 점심 -오후에는 비바람으로-자유시간
★11월2일 ~ B코스(저동 촛대바위 봉래폭포)-오후 체육대회(족구,피구,풍선터트리기,2인3각 릴레 이)-저녁 영화관람(워낭소리)
★11월3일 ~ 해안육로로 관광 -낚시-오후 -독도케이블전망대,독도박물관 관람
★11월4일 ~ 행남등대, 해안산책 3시간 (도동 저동 촛대바위) 오후-2시30분에 울릉도 안녕!!

1960056601_a3661214_BFEFB8AAB5B5%2B001.j
포항에서 출발 울릉도에 도착한 썬플라워호~~

1960056601_aa72e85f_BFEFB8AAB5B5%2B025.j
첫째날 육로관광 거북바위에서~

1960056601_65c8ba63_BFEFB8AAB5B5%2B022.j
1960056601_ed3e9082_BFEFB8AAB5B5%2B036.j
1960056601_725fa65a_BFEFB8AAB5B5%2B038.j

1960056601_aa08eb3d_BFEFB8AAB5B5%2B047.j
나리분지 너와집앞에서...고인원 ,운영위원김성희님^^
나리분지에는 울릉도의 전형적인 주거형태인 너와집과 투막집이 있어 울릉도 사람들의 옛 주거형태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1960056601_cbb31967_BFEFB8AAB5B5%2B065.j
1960056601_b0031447_BFEFB8AAB5B5%2B070.j
1960056601_0bcf1df9_BFEFB8AAB5B5%2B077.j
울릉도에서 유명한 홍합밥~~ 가격 12000원 홍합이 생각보다 쬐끔 들어있었지만..
그래도 맛났죠?^^

1960056601_2ab2dc12_BFEFB8AAB5B5%2B086.j
아 10월의 마지막밤~~~ 멋졌습니다.

1960056601_aa0776ac_BFEFB8AAB5B5%2B098.j
1960056601_0aa5f52c_BFEFB8AAB5B5%2B103.j

1960056601_ae9be3af_BFEFB8AAB5B5%2B136.j
봉래폭포 -산을 20분 정도 올라가면 폭포도착!! 울릉도는 물과 공기가 정말 좋았구요..
물은 거의 온천물 처럼 미끈미끈 해요..세수하니 피부가 보들보들 애기피부같았어요..^^

1960056601_91c5500e_BFEFB8AAB5B5%2B157.j
울릉도에서 유일하게 하나있는 군민 실내체육관을 빌려 체육대회를 해삐맀습니다.
통일팀이 우승했고, 울릉도 팀이 준우승했습니다. 개인상은 인기상-김정원 열정상-함성식 통일상 박봉열

1960056601_67a89f13_BFEFB8AAB5B5%2B222.j
<통일팀 족구 우승 추카추카요>
1960056601_58502d95_BFEFB8AAB5B5%2B242.j

<열정상 함정식님>

1960056601_0b06b950_2.jpg

<울릉도팀우승 김정원팀장님..인기상도 받으셨죠?>

1960056601_b5e8fb28_BFEFB8AAB5B5%2B251.j

<통일팀준우승 이종국팀장님>

1960056601_a1a76ae0_BFEFB8AAB5B5%2B265.j
1960056601_c2dd0781_BFEFB8AAB5B5%2B297.j
1960056601_41434ac9_BFEFB8AAB5B5%2B300.j
해안 산책로 (도동-저동-촛대바위) 작년부터 촛대바위가는길이 만들어졌데요..환상적이었어요..
저멀리 촛대바위가 보이죠?^^
743321115_5a90db39_IMG_5288.jpg
1960056601_7e921a12_1.jpg

♤마당쇠마을 갤러리,통일산악회 갤러리방에 더 많은 사진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여러분 고생 하셨습니다. 이제 정ㅇ신이 좀 듭니다. 어젠 몽롱한 하루였습니다.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맴은 어떤지 몰라도 다들 즐거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