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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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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만디 작성일10-02-12 12:41 조회5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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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한다는 것은 믿음입니다.

더불어 함께한다는 것은 사랑입니다.

더불어 함께한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한겨레두레 공제조합 이제 막을 올립니다.

지역공동체의 고민과 생활정치에 대한 고민을 한없이 하던 중

지난 1월 한겨레두레(한두레)공제조합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이 사업이 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 어떤일이던 좋은 일은 무조건 저질러 놓으면 해결된다는 저의 평소 소신으로

해보겠다고 나섰습니다.

그 결실을 이제 보려 합니다.

한두레 공제조합이 돈 버는 사업은 분명 아닙니다.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갈 때 만이 완성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마당쇠주민들의 참여와 격려 그리고 엄한 채찍이 필요할 때 입니다.

힘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한겨레 신문에 나온 전면광고를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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