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쇠마을 "송년의밤" 평가회의 결과! > 공지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공지

마당쇠마을 "송년의밤" 평가회의 결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무장 작성일09-12-31 08:04 조회842회 댓글4건


본문

1040031581_24a6eb2f_C0D3BFF8C6F2B0A1B8F0
1040031581_0d256dfd_C0D3BFF8C6F2B0A1B8F0
1040031581_da10cd64_1.jpg

[마당쇠마을 송년의 밤 평가회의가 있었습니다]

1.일시: 2009. 12. 30(목요일) 오후 7시
2.장소: 해원아구찜(화봉동)
3.참석인원: (각팀 임원)
마당쇠님,위원장님,한정조,김태환,권순국,최상길,하봉균,김수정,방희영,박옥순,
박주보,배중우,김영미,김성배,정경숙,김성희(늦게옴)==16명
4.불참자 :
정기칠(유),장정순(유),김분옥(유),곽귀남(유),정태수(유),박경옥(유),이상화(유),서정주(유)
장은순(무),임승희(무),오미숙(무) == 11명
(유=연락온사람)

5. 회의 결과 :

- 너무 손님위주로 진행되었다는 의견과 손님위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음.
- 자리가 부족해 우왕좌왕 했다. 그런 손님을 안내하는 일손이 부족 했다.
- 너무 찐한 민주노동당 색깔이 난다. 이미 여기온 사람들은 마당쇠의 정치적 입장을 알고 왔기때문에 굳이 찐한 색갈을 낼 필요가 없다는 의견.
- 먼저 식사를 하고 송년식을 진행하자는 의견과 송년식을 하고 식사를하자는의견 팽팽함
- 어렵게 준비한 마당쇠마을 1년간의 활동 동영상을 홍보하지 못했다.
-사무장님이 각팀 임원님들 홍보가 부족했다.
- 다음엔 1년간의 활동 동영상을 CD로 제작하여 선물로 배포하자.
-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자.
- 150여명이 참가해 기분이 좋았다.

5. 결론

- 내년엔 위 의견들을 바탕으로 계획서를 제출하여 함께 논의하여 진행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올한해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슴다.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행사의 목적을 분명히 공지되지 못했네요.
이 번 송년 행사의 목적은 2010의 희마을 만들어 가야 된다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했습니다.
목적에 부합한 행사 였다고 자평을 해 봅니다.
평가회의에서 나온 여러 가지 의견은 다음 행사때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의 기운을 모아 2010의 희망을 마당쇠마을을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 갑시다.

유월이님의 댓글

유월이 작성일

함께하지 못해서 지송요 내일이른 새벽 해맞이 많이많이 참석 합시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여러분들의 의견 잘 반영해서 올해는 더 잘 해봅시다.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사무장님, 운영위원님 그리고 각팀 임원님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