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최고위원후보 출마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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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10-06-17 01:17 조회397회 댓글0건본문
[출마의 변]
진보대통합으로 민중에게 희망을!
우리국민들은 6.2지방선거에서 MB정권을 준엄하게 심판했습니다. 민주노동당도 울산북구의 탈환과 수도권 기초단체장 진출, 경남의회 원내교섭단체 구성 등 진보적 지방정치의 교두보를 확대했습니다. 그러나 진보대연합에 기초하지 않은 반MB연대는 진보정치의 또 다른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진보 정체성 사수! 진보대연합 강화!
민주노동당은 6.2지방선거에서 MB심판 야권연대에 동참해 국민적 호응을 받았으나, 진보정치 대통합의 토대와 신뢰를 튼튼히 구축하면서 보수야당의 한계를 극복하는 반MB 범야권연대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울산, 거제 등 노동자 밀집 지대이자 진보정치의 전략지역에서 진보진영이 분열하고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진보정치의 존재감이 실종된 선거운동 방식은 진보정당운동의 전망을 어둡게 만들고 진보정치의 정체성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정책 강화로 민생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남북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엄중하게 심판받고도 MB정권의 ‘마이웨이’ 국정운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MB투쟁을 더욱 강화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민주당+친노세력 중심의 야권으로는 국민들의 민생과 민주와 평화의 간절한 요구를 실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MB정권을 진정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진보세력의 총 단결로 반신자유주의를 명확히 하는 정치적 정책적 투쟁적 대응을 더욱 높이면서 원칙과 기준에 부합하는 올바른 반MB 범야권연대로 나가야 합니다.
노동중심의 진보정치와 풀뿌리 생활정치의 모범 창출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진보정치의 전략적 기반은 노동자계급이며 노동운동입니다. 그러나 민주노총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점차 형해화 되어가고 진보정당의 분열과 당내 소통, 당원민주주의의 약화로 진보정치에 대한 노동자들의 지지와 참여가 약화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진보정치의 독자성, 정체성 논란도 노동 중심성이 약해서 생긴 문제입니다. 따라서 주체적이고 통일적인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기초한 진보대통합당의 건설이야말로 민주노동당이 가장 앞장서서 실천해야 할 핵심과제입니다.
또한 이번 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국 각 지역의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을 백방으로 지원하여 진보적 지방정치의 모범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인천과 울산북구의 기초단체장 간에 진보벨트를 만들어 혁신 참여자치, 풀뿌리 생활정치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그 힘으로 2012년 총선, 대선 승리의 발판으로 삼아야 합니다.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참 진보정치로 2012년 총선, 대선 승리
3%대 지지율의 수도권 돌파 없이는 진보정치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20~30대 청년층과 40대 가장의 요구와 정서에 맞는 인물과 정책과 활동으로 수도권의 지지기반을 확대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정규직만이 아니라 비정규직과 함께하는 당, 반대투쟁만이 아닌 정책대안당, 중후장대형이 아니라 생기발랄한 당, 특히 정파패권을 청산하고 민주적 대중정당으로 민주노동당은 환골탈퇴해야만 합니다. 작은 이해와 상호불신, 주도권의식을 버리고 진보정치세력들 간의 갈등과 분열을 종식시켜 2011년말 까지 새로운 진보대통합당을 건설합시다. 그리하여 민중에게 희망을 주는 참 진보정치로 2012년 총선-대선에서 승리합시다.
많이 부족하지만, 97년 국민승리21로부터 지금까지 당의 산증인으로서, 어려운 시기 비상대책위 집행책임을 맡아 당을 살리는데 기여한 당원으로서, 오랜 노동운동의 경험을 살리고 축적해온 정책대안을 하나씩 펼치고 각계 진보세력과의 폭넓은 관계를 활용하여 민주노동당이 진보대통합당으로, 2012년 수권정당으로 도약하는 길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당원동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010년 6월 15일
정성희 드림
[ 5대 핵심 공약]
진보대통합으로 민중에게 희망을!
진보 정체성 사수! 진보대통합으로 반MB연대 주도!
노동 중심의 진보대통합당 건설!
1. 2011년까지 노동 중심의 진보대통합당 건설
- 민주노총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전면화, 노동자의 직접 참여정치 강화
- 진보신당 등 제 진보정치세력과의 협력 복원과 현장노동자 단결 강화
- 촛불세력, 진보적 시민운동 등 각계 진보세력과 함께하는 재창당
2. 진보대연합 주도의 반MB범국민연대 강화와 2012년 대선-총선 승리
- 반신자유주의, 6.15지지 진보대연합 주도의 반MB야권연대와 범국민운동 강화
- 2012년 4월 총선에서 진보대통합당 최소 20석 확보, 원내교섭단체 구성
- 2012년 12월 대선에서 한나라당정권 교체와 신자유주의, 대북적대 정책 폐기
3. 당원민주주의 확대와 공조직 강화로 패권정파-분열정치 청산
- 노동자 당원의 참여와 노동정치 강화를 위한 당 현장위원회 신설
- 평당원과의 소통 강화, 대의원-중앙위원의 평당원 추첨제, 당원 정책투표제 도입
- 중앙집행위, 상임집행위 기능 복원, 지역위원장 연석회의 상설화
4. 진보적 가치의 현대화, 정책대안정당-대중실천정당으로의 도약
- 자주, 평등과 함께 생태, 평화, 복지, 공동체, 연대 등 다양한 진보적 가치의 존중과 구현
- 친환경 무상급식운동을 계승하여 교육, 보육, 주택, 일자리, 복지 등 국민의 피부에 닿는 핵심의제 선도
- MB정권의 민주노조 무력화 저지, 노동존중사회 실현 정책대안 제시, 노동운동과의 연대실천 강화
5. 진보적 지방정치의 모범 창출과 풀뿌리 생활정치 전면 구현
-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단의 활동평가와 전당적 지원 시스템 구축
- 울산 북구, 인천 남동구와 동구 기초단체장 간의 진보벨트 형성과 협력 강화
-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의제 개발과 주민참여 자치운동의 대대적 전개
정성희 최고위원후보 약력
전국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집행위원(전)
전국자동차산업노조총연합 정책기획국장(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겸 대변인(전)
민주 방송법 쟁취 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전)
전국민중연대 공동집행위원장(전)
민주노동당 초대 사무부총장-안양시위원장-기관지위원장(전)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2010위원회 상임위원(전)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장-강령개정위원회 기획단장(현)
소통과혁신연구소 소장(현)
안양희망연대 공동대표(현)
[출처] 정성희 후보(1번) 출마의 변과 공약 (혁신 네트워크) |작성자 강토
진보대통합으로 민중에게 희망을!
우리국민들은 6.2지방선거에서 MB정권을 준엄하게 심판했습니다. 민주노동당도 울산북구의 탈환과 수도권 기초단체장 진출, 경남의회 원내교섭단체 구성 등 진보적 지방정치의 교두보를 확대했습니다. 그러나 진보대연합에 기초하지 않은 반MB연대는 진보정치의 또 다른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진보 정체성 사수! 진보대연합 강화!
민주노동당은 6.2지방선거에서 MB심판 야권연대에 동참해 국민적 호응을 받았으나, 진보정치 대통합의 토대와 신뢰를 튼튼히 구축하면서 보수야당의 한계를 극복하는 반MB 범야권연대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울산, 거제 등 노동자 밀집 지대이자 진보정치의 전략지역에서 진보진영이 분열하고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진보정치의 존재감이 실종된 선거운동 방식은 진보정당운동의 전망을 어둡게 만들고 진보정치의 정체성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정책 강화로 민생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남북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엄중하게 심판받고도 MB정권의 ‘마이웨이’ 국정운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MB투쟁을 더욱 강화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민주당+친노세력 중심의 야권으로는 국민들의 민생과 민주와 평화의 간절한 요구를 실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MB정권을 진정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진보세력의 총 단결로 반신자유주의를 명확히 하는 정치적 정책적 투쟁적 대응을 더욱 높이면서 원칙과 기준에 부합하는 올바른 반MB 범야권연대로 나가야 합니다.
노동중심의 진보정치와 풀뿌리 생활정치의 모범 창출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진보정치의 전략적 기반은 노동자계급이며 노동운동입니다. 그러나 민주노총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점차 형해화 되어가고 진보정당의 분열과 당내 소통, 당원민주주의의 약화로 진보정치에 대한 노동자들의 지지와 참여가 약화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진보정치의 독자성, 정체성 논란도 노동 중심성이 약해서 생긴 문제입니다. 따라서 주체적이고 통일적인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기초한 진보대통합당의 건설이야말로 민주노동당이 가장 앞장서서 실천해야 할 핵심과제입니다.
또한 이번 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국 각 지역의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을 백방으로 지원하여 진보적 지방정치의 모범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인천과 울산북구의 기초단체장 간에 진보벨트를 만들어 혁신 참여자치, 풀뿌리 생활정치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그 힘으로 2012년 총선, 대선 승리의 발판으로 삼아야 합니다.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참 진보정치로 2012년 총선, 대선 승리
3%대 지지율의 수도권 돌파 없이는 진보정치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20~30대 청년층과 40대 가장의 요구와 정서에 맞는 인물과 정책과 활동으로 수도권의 지지기반을 확대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정규직만이 아니라 비정규직과 함께하는 당, 반대투쟁만이 아닌 정책대안당, 중후장대형이 아니라 생기발랄한 당, 특히 정파패권을 청산하고 민주적 대중정당으로 민주노동당은 환골탈퇴해야만 합니다. 작은 이해와 상호불신, 주도권의식을 버리고 진보정치세력들 간의 갈등과 분열을 종식시켜 2011년말 까지 새로운 진보대통합당을 건설합시다. 그리하여 민중에게 희망을 주는 참 진보정치로 2012년 총선-대선에서 승리합시다.
많이 부족하지만, 97년 국민승리21로부터 지금까지 당의 산증인으로서, 어려운 시기 비상대책위 집행책임을 맡아 당을 살리는데 기여한 당원으로서, 오랜 노동운동의 경험을 살리고 축적해온 정책대안을 하나씩 펼치고 각계 진보세력과의 폭넓은 관계를 활용하여 민주노동당이 진보대통합당으로, 2012년 수권정당으로 도약하는 길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당원동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010년 6월 15일
정성희 드림
[ 5대 핵심 공약]
진보대통합으로 민중에게 희망을!
진보 정체성 사수! 진보대통합으로 반MB연대 주도!
노동 중심의 진보대통합당 건설!
1. 2011년까지 노동 중심의 진보대통합당 건설
- 민주노총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전면화, 노동자의 직접 참여정치 강화
- 진보신당 등 제 진보정치세력과의 협력 복원과 현장노동자 단결 강화
- 촛불세력, 진보적 시민운동 등 각계 진보세력과 함께하는 재창당
2. 진보대연합 주도의 반MB범국민연대 강화와 2012년 대선-총선 승리
- 반신자유주의, 6.15지지 진보대연합 주도의 반MB야권연대와 범국민운동 강화
- 2012년 4월 총선에서 진보대통합당 최소 20석 확보, 원내교섭단체 구성
- 2012년 12월 대선에서 한나라당정권 교체와 신자유주의, 대북적대 정책 폐기
3. 당원민주주의 확대와 공조직 강화로 패권정파-분열정치 청산
- 노동자 당원의 참여와 노동정치 강화를 위한 당 현장위원회 신설
- 평당원과의 소통 강화, 대의원-중앙위원의 평당원 추첨제, 당원 정책투표제 도입
- 중앙집행위, 상임집행위 기능 복원, 지역위원장 연석회의 상설화
4. 진보적 가치의 현대화, 정책대안정당-대중실천정당으로의 도약
- 자주, 평등과 함께 생태, 평화, 복지, 공동체, 연대 등 다양한 진보적 가치의 존중과 구현
- 친환경 무상급식운동을 계승하여 교육, 보육, 주택, 일자리, 복지 등 국민의 피부에 닿는 핵심의제 선도
- MB정권의 민주노조 무력화 저지, 노동존중사회 실현 정책대안 제시, 노동운동과의 연대실천 강화
5. 진보적 지방정치의 모범 창출과 풀뿌리 생활정치 전면 구현
-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단의 활동평가와 전당적 지원 시스템 구축
- 울산 북구, 인천 남동구와 동구 기초단체장 간의 진보벨트 형성과 협력 강화
-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의제 개발과 주민참여 자치운동의 대대적 전개
정성희 최고위원후보 약력
전국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집행위원(전)
전국자동차산업노조총연합 정책기획국장(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겸 대변인(전)
민주 방송법 쟁취 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전)
전국민중연대 공동집행위원장(전)
민주노동당 초대 사무부총장-안양시위원장-기관지위원장(전)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2010위원회 상임위원(전)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장-강령개정위원회 기획단장(현)
소통과혁신연구소 소장(현)
안양희망연대 공동대표(현)
[출처] 정성희 후보(1번) 출마의 변과 공약 (혁신 네트워크) |작성자 강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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