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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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만디 작성일10-06-08 17:59 조회499회 댓글2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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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참 아름답고 소중한 배움터
4년의 마당쇠마을을 운영하면서 참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 추억들은 내 인생의 많은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마당쇠마을을 만들어 주신 많은 분들이 오늘 새삼스럽게 그리워집니다.
산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남겨 줍니다.
저는 등산을 하면서 인생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우리 인생살이가 등산의 조화가 너무나 똑 같은 것 같습니다.
산에 오르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듯이 우리 인생도 그러하고, 좀 힘들지만 지름길이 있고, 좀 더디지만 둘러가는 길이 있듯이, 우리 인생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통일산악회 회원들과 근 10년을 함께한 세월에서 인생의 고난과 희락을 함께 배우고 또 정이 들었습니다.
2006년 제4회 지방선거를 치루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만든 진실모(진정한 지방 실현을 위한 모임)는 저에게 인간다운 의리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구청장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아쉬움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선포하며 함께 공부하고, 함께 생활정치를 위한 도전을 꿈꾸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왔습니다.
무룡사랑1의 존재는 마당쇠마을을 따뜻이 감사 주는 어머니의 역할 그 이상이었습니다. 마당쇠마을의 모든 행사에서 굳은 일을 손수 챙겨주신 분들의 노고가 저에게는 희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무룡사랑2의 존재는 마당쇠마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 주어 활력을 불어넣는 산소가 되었습니다. 젊은 피의 싱싱함이 마당쇠마을의 전체 회원들에게 희망의 전도사가 되었고, 저에게는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산을 향한 미련을 무룡산 지킴이를 통해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산에 자주 가지 못한 아쉬움을 무룡산 야간산행을 통해서 보충할 수 있었고 또한 기초체력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저가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고 싶은 무룡산 지킴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강동 재가 어르신들과 함께한 4년은 저희들이 봉사로 맺은 인연이지만 참 소중한 인연이 되었습니다.
봉사의 소중함을 알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간다는 당위를 알았습니다.
봉사는 젊은 사람들의 몫이었지만 행복은 함께 만들어가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해밀어린집 아이들과 함께한 4년은 우리가 나눈 정이 결코 나 혼자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장애는 비장애보다 다소 불편한 차이만 있는 것이지 똑같은 정상인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들과 함께 한 시간들 속에서 믿음을 알았고, 사랑을 알았고, 행복을 알았습니다. 더불어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함께 한 마당쇠마을 회원님들의 마음에 또 저의 마음에 가장 소중한 것 하나가 더불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믿음이고, 사랑이고, 행복임을 배운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소중한 추억들을 뒤로하고(진보정치1번지 북구의 현황과 과제 참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가 물으면 나는 내가 머물러야 할 자리와 떠나야 할 자리를 판단하는 것이라고 답할 때가 많습니다.
2006년 43.2%의 아쉬움을 간직한 체 마당쇠마을을 만들고 활성화방안을 마련하면서 생활정치를 통한 북구청의 제 집권이었습니다.
6.2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내부경선의 아쉬움은 아직까지도 털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선준비를 잘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선거운동을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저를 포함한 기획자들의 판단 실수로 패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이 누군지도 잊어버리고 눈앞의 승리에만 갇혀 있었습니다. 그 경험으로 얻은 뼈아픈 교훈이 있다면 무엇이던 정도(바른길, 원칙)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후 당의 전략공천으로 제1선거구 시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을 하였지만 저에게는 북구청장을 만들어내지 못한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마당쇠마을의 행사가 있을 때마다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신 회원들의 그 열정에 보답하지 못한 책임을 운영위원장인 저가 마땅히 져야 합니다.
경선이 끝나고 바로 위원장에서 물러나지 못한 아쉬움은 시의원당선으로 용서를 대신 구합니다.
지금까지 함께 동참하여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희망을 바라며
먼저 당선자이신 친구 김진영님께 축하의 말부터 전합니다.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참 힘든 지역에서 승리라는 값진 선물을 만들어 내신 당선자와 모든 운동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4년을 함께하며 배운 많은 것들이 소중하듯이 앞으로 해야 할 많은 일들 또한 소중한 것 같습니다.
당선자께서 현수막에 적어놓은 “처음마음으로”라는 글을 잊지 않고 의정활동을 바랍니다.
회원님들께서는 권력의 추종자가 아닌 감시자가 되어서 항상 지켜 봐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잘 하면 칭찬도 많이 해 주시고 잘 못하면 충고와 질타도 많이 해주셔서 당선자께서 진보정치1번지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동지이자 친구로서 가장 먼발치에서 감시자가 되고 협력자가 되어서 진보정치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데 작은 불씨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마당쇠마을 운영진, 통일산악회회원님, 진실모, 무룡사랑1,2님, 무룡지킴이님, 영상시 등 모든 회원님들께 운영위원장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함께한 4년 정말 행복했고, 자랑스러웠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참 아름답고 소중한 배움터
4년의 마당쇠마을을 운영하면서 참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 추억들은 내 인생의 많은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마당쇠마을을 만들어 주신 많은 분들이 오늘 새삼스럽게 그리워집니다.
산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남겨 줍니다.
저는 등산을 하면서 인생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우리 인생살이가 등산의 조화가 너무나 똑 같은 것 같습니다.
산에 오르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듯이 우리 인생도 그러하고, 좀 힘들지만 지름길이 있고, 좀 더디지만 둘러가는 길이 있듯이, 우리 인생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통일산악회 회원들과 근 10년을 함께한 세월에서 인생의 고난과 희락을 함께 배우고 또 정이 들었습니다.
2006년 제4회 지방선거를 치루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만든 진실모(진정한 지방 실현을 위한 모임)는 저에게 인간다운 의리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구청장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아쉬움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선포하며 함께 공부하고, 함께 생활정치를 위한 도전을 꿈꾸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왔습니다.
무룡사랑1의 존재는 마당쇠마을을 따뜻이 감사 주는 어머니의 역할 그 이상이었습니다. 마당쇠마을의 모든 행사에서 굳은 일을 손수 챙겨주신 분들의 노고가 저에게는 희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무룡사랑2의 존재는 마당쇠마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 주어 활력을 불어넣는 산소가 되었습니다. 젊은 피의 싱싱함이 마당쇠마을의 전체 회원들에게 희망의 전도사가 되었고, 저에게는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산을 향한 미련을 무룡산 지킴이를 통해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산에 자주 가지 못한 아쉬움을 무룡산 야간산행을 통해서 보충할 수 있었고 또한 기초체력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저가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고 싶은 무룡산 지킴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강동 재가 어르신들과 함께한 4년은 저희들이 봉사로 맺은 인연이지만 참 소중한 인연이 되었습니다.
봉사의 소중함을 알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간다는 당위를 알았습니다.
봉사는 젊은 사람들의 몫이었지만 행복은 함께 만들어가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해밀어린집 아이들과 함께한 4년은 우리가 나눈 정이 결코 나 혼자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장애는 비장애보다 다소 불편한 차이만 있는 것이지 똑같은 정상인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들과 함께 한 시간들 속에서 믿음을 알았고, 사랑을 알았고, 행복을 알았습니다. 더불어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함께 한 마당쇠마을 회원님들의 마음에 또 저의 마음에 가장 소중한 것 하나가 더불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믿음이고, 사랑이고, 행복임을 배운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소중한 추억들을 뒤로하고(진보정치1번지 북구의 현황과 과제 참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가 물으면 나는 내가 머물러야 할 자리와 떠나야 할 자리를 판단하는 것이라고 답할 때가 많습니다.
2006년 43.2%의 아쉬움을 간직한 체 마당쇠마을을 만들고 활성화방안을 마련하면서 생활정치를 통한 북구청의 제 집권이었습니다.
6.2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내부경선의 아쉬움은 아직까지도 털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선준비를 잘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선거운동을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저를 포함한 기획자들의 판단 실수로 패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이 누군지도 잊어버리고 눈앞의 승리에만 갇혀 있었습니다. 그 경험으로 얻은 뼈아픈 교훈이 있다면 무엇이던 정도(바른길, 원칙)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후 당의 전략공천으로 제1선거구 시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을 하였지만 저에게는 북구청장을 만들어내지 못한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마당쇠마을의 행사가 있을 때마다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신 회원들의 그 열정에 보답하지 못한 책임을 운영위원장인 저가 마땅히 져야 합니다.
경선이 끝나고 바로 위원장에서 물러나지 못한 아쉬움은 시의원당선으로 용서를 대신 구합니다.
지금까지 함께 동참하여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희망을 바라며
먼저 당선자이신 친구 김진영님께 축하의 말부터 전합니다.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참 힘든 지역에서 승리라는 값진 선물을 만들어 내신 당선자와 모든 운동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4년을 함께하며 배운 많은 것들이 소중하듯이 앞으로 해야 할 많은 일들 또한 소중한 것 같습니다.
당선자께서 현수막에 적어놓은 “처음마음으로”라는 글을 잊지 않고 의정활동을 바랍니다.
회원님들께서는 권력의 추종자가 아닌 감시자가 되어서 항상 지켜 봐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잘 하면 칭찬도 많이 해 주시고 잘 못하면 충고와 질타도 많이 해주셔서 당선자께서 진보정치1번지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동지이자 친구로서 가장 먼발치에서 감시자가 되고 협력자가 되어서 진보정치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데 작은 불씨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마당쇠마을 운영진, 통일산악회회원님, 진실모, 무룡사랑1,2님, 무룡지킴이님, 영상시 등 모든 회원님들께 운영위원장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함께한 4년 정말 행복했고, 자랑스러웠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 작성일본부장님 수고 많으셨어요...저희에겐 영원한 본부장님인거 아시죠?.....
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 작성일앞으로의 꿈과 희망을 위하여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