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1선거구 시의원 진보후보 김진영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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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5-15 20:58 조회402회 댓글0건본문
울산광역시의원 북구1선거구(농소1,송정,강동)
=고영호,김진영 진보진영 단일화 합의=
일시 : 2010,05,14 11시
장소 : 시청프레스센터3층
북구1선거구 시의원 진보후보 김진영으로 단일화
"진보정치 1번지 북구를 되찾아오겠다"
울산시의회 제1선거구 민노당 김진영, 진보신당 고영호 예비후보는 14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보신당 고영호 후보의 통큰 양보로 민노당 김진영 후보가 단일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한나라당은 돈 주고 여론조작 비리를 저지른 사람이라 할지라도 후보로 꽂으면 당선될 것이라는 오만함으로 북구주민과 노동형제를 우롱하고 있다"면서 "비리정당 한나라당을 꺾고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라는 노동자와 주민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김진영 후보는 "북구에서 가장 어려운 1선거구에서 진보진영이 단결해 기필코 승리하겠다"며 "진보정치 1번지 울산 북구를 되찾아오겠다"고 말했다.
조성웅 기자 / 2010-05-14 오전 11:43:55

=고영호,김진영 진보진영 단일화 합의=
일시 : 2010,05,14 11시
장소 : 시청프레스센터3층
북구1선거구 시의원 진보후보 김진영으로 단일화
"진보정치 1번지 북구를 되찾아오겠다"
울산시의회 제1선거구 민노당 김진영, 진보신당 고영호 예비후보는 14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보신당 고영호 후보의 통큰 양보로 민노당 김진영 후보가 단일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한나라당은 돈 주고 여론조작 비리를 저지른 사람이라 할지라도 후보로 꽂으면 당선될 것이라는 오만함으로 북구주민과 노동형제를 우롱하고 있다"면서 "비리정당 한나라당을 꺾고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라는 노동자와 주민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김진영 후보는 "북구에서 가장 어려운 1선거구에서 진보진영이 단결해 기필코 승리하겠다"며 "진보정치 1번지 울산 북구를 되찾아오겠다"고 말했다.
조성웅 기자 / 2010-05-14 오전 1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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