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년실업율 9.5%로 전국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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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10-16 12:26 조회470회 댓글0건본문
[논 평]
올해 울산청년실업율 9.5%로 전국1위!
11월 행정인턴조차 만료. 울산시는 무대책이 상대책
오늘 부산 대구 지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울산이 올해 2/4분기까지 청년실업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은 2007년까지는 전국평균에 못 미쳤으나 2008년부터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이는 울산의 청년실업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 우려감이 더해지고 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 김창현)은 지속적으로 울산지역 청년실업율이 전체 실업율의 두배가 된 점을 지적하며 실효성있는 청년실업해소대책을 위해 실태조사, 청년실업해소 지원조례 제정을 요구해왔다. 또한 당 소속 이재현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2008년 울산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실업과 관련된 시의 정책이 하나도 없으며 그나마 서민일자리 제공사업인 직업훈련사업이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단 3명만 취업하는 등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한 바 있 있다.
울산시가 청년실업율 1위의 오명을 빨리 벗기 위해서라도 청년실업해소에 대한 시민의 우려에 귀를 기울이길 바란다.
2009. 10. 14.(수) 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 노동위
올해 울산청년실업율 9.5%로 전국1위!
11월 행정인턴조차 만료. 울산시는 무대책이 상대책
오늘 부산 대구 지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울산이 올해 2/4분기까지 청년실업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은 2007년까지는 전국평균에 못 미쳤으나 2008년부터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이는 울산의 청년실업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 우려감이 더해지고 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 김창현)은 지속적으로 울산지역 청년실업율이 전체 실업율의 두배가 된 점을 지적하며 실효성있는 청년실업해소대책을 위해 실태조사, 청년실업해소 지원조례 제정을 요구해왔다. 또한 당 소속 이재현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2008년 울산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실업과 관련된 시의 정책이 하나도 없으며 그나마 서민일자리 제공사업인 직업훈련사업이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단 3명만 취업하는 등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한 바 있 있다.
울산시가 청년실업율 1위의 오명을 빨리 벗기 위해서라도 청년실업해소에 대한 시민의 우려에 귀를 기울이길 바란다.
2009. 10. 14.(수) 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 노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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