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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의정활동 100일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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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꽁지 작성일10-10-11 09:06 조회49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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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울산시의회 출범 100일을 보내며 초선의원들에 대한 의정활동 평가가 나왔습니다. 

평가 내용을 보면 김진영시의원이 독특한 활동에 대한 평가가 관심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울산시를 상대로 서면질의 내용 중 최근 발생했던 ‘반구대 암각화 진입로에서의 추락 사망사고’에 따른 울산시 ‘대책마련요구’건에 대한 좋은 평가가 있었습니다.
또한 의원 연구단체 ‘풀뿌리 의정포럼’대표로서 준비하고 진행한 ‘친환경 무상급식’과 대법원 판결에 따른‘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등의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이슈화에 집중한 것에 대해서도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울산옹기문화 엑스포 공식건배주’가 국내산 쌀 함유량이 적고, 이에 따른 농민들의 어려움을 지적해 개선하도록 한 것은 TV와 신문에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이처럼 짧은 기간 임에도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김진영시의원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아마도 서민생활 정치에 그 뿌리를 두고 활동하고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의 이런 좋은 평가도 앞으로 의원 개인능력과 풀뿌리활동이 함께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정치활동이 밝다고 만은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기초활동을 튼튼히 하고, 장기적 전망을 세우고, 그 계획에 따라서 시정활동을 해나갈 때 내년에도 또 그 후년에도 울산시민에게 기억되는 실력있는 의원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두뇌집단 봉사단인 ‘정책도우미’를 잘 활용하여 좋은 정책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거기서 만들어진 대안정책을 사전 검증하는 역할을 마당쇠마을 사람들이 해준다면 아마도 금상첨화의 대안정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보십시오. 울산의 모든 기득권을 가진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하는 모습을, 다수를 차지하고는 있지만 서민정치, 생활정치에는 무기력한 모습을 말입니다.

우리 마당쇠마을 식구들은 이들이 제대로 된 정치를 안 하는 것을 탓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잘 하는 모습을 만들어가는 모범을 보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어렵고 할 때 가장 고통 받는 노동자, 농민, 어민들이 ‘등 따시고 배부른 그날을 위해!’ 마당쇠마을은 이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마당쇠마을 파이팅!
마당쇠 아자!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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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작성일

마당쇠님..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계속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치를 안 하는 것을 탓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잘 하는 모습을 만들어 가자"는 말이 마음에 와닿는 말입니다...
마당쇠마을 운영위원꽁지님도 홧팅!!!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먼저 마당쇠님의 의정활동 100일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하는 시의원이라는 자리가 구의원때와는 또다른 자리일겁니다만
그때 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뿌듯합니다
이대로라면 그 누구보다더 훌륭한 시의원이란 찬사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
앞으로도 시정활동 더욱 열심히 하시길.........................
또한 꽁지님도  의원님을 도와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도움 주시길부탁드립니다 때론 채칙도 필요하겠지요???
저도 능력되는한 열심히 돕겠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