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 캠프 성황리에 열려! > 공지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공지

한 여름밤 캠프 성황리에 열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을기자 작성일11-08-07 23:05 조회3,951회 댓글17건


본문

마당쇠마을 한 여름밤 캠프 성황리에 열려

마당쇠마을 한여름밤 캠프가 201년 8월 6일 토요일 곡리마을 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많은 내외빈들과 100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다녀 갔다.
특히 이날 시민사회단체에서 축하차 방문한것이 지난해와 좀 색달랐다.

1부에서는 내외빈 인사와 각팀임원 소개, 마당쇠마을 운영위원 소개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무룡사랑2 김용기님의 오프닝 하모니카와 기타 연주로 시작되었다.
2부 끝부분에 박병석조직국장의 축시에서 "마당쇠마을의 임원으로 다시 시작한 이유는
마당쇠마을에서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희망이 보였기 때문" 이라는 말에
회원들의 각오를 더욱 단단히 다져가는 계기가 되었다.

팀별 장기자랑에서는 진실모3기가 각설이 타령으로 우승하여 상품 35,000원의 썬크림을
참가한 회원들이 받았으며 그외 보물찾기 상품에는 15명이 수상했고
행운권 추첨에서는 끝까지 함께한 회원 모두에게 지급되었다.

마지막 기차놀이와 함께 내년을 기약하며 마쳤다.
2011년 8월 7일

마당쇠마을 기자.

1227633564_9c6a0394_IMG_0707.JPG
1227633564_a093b554_IMG_0769.JPG
1227633564_961c380d_IMG_0697.JPG
1227633564_489fbf4b_IMG_0691.JPG
1227633564_511fb420_IMG_0611.JPG
1227633564_1992aa59_IMG_0798.JPG
1227633564_26f0bfa1_IMG_0860.JPG
1227633564_a03d1945_IMG_0892.JPG
<마당쇠마을 갤러리 더 많은 사진 구경하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작은새님의 댓글

작은새 작성일

준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댓글의 댓글 작성일

팀장님도 고생하셔구요. 찍사도 넘 고생 했습니다. 안부 전해 주세요~~

꽁지님의 댓글

꽁지 작성일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마당쇠마을 이라는 것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한사람이 아닌 여러사람이 하니 큰 자리, 큰 행사도 어려움 없이 진행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마당쇠마을이 성숙기에 들어있다는 것이지요.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위원장님은 분장 체질이여요. 분장한 모습이 훡ㄹ씬 멋져요~~

배명희님의 댓글

배명희 작성일

모두들 즐거워 보이네여~~~이쉽습니다 내년을 기다리며........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댓글의 댓글 작성일

끝까지 함께 못해 아쉬웠습니다. 총무님~~~

여당당님의 댓글

여당당 작성일

즐거운 한여름밤이었습니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생 했습니다. 회원들에게 늘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는 여당당 파이팅~~~~~~~~~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사진으로 뵈니 또 새롭습니다. 이제 대부분 휴가도 끝났겠죠~~ 마당쇠마을과 함께 하반기 또 힘차게 달려 갑시다.

저녁놀님의 댓글

저녁놀 작성일

다들 행복하고 즐거워 보입니다... 부럽네요 내년엔 저도 꼭꼭 참석해서  즐거움을 함께 공유할려구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가을 산행 대회부터 함께 하면 됩니다. 반가워요~~~

이슬이님의 댓글

이슬이 작성일

고생많았습니다... 즐거웠네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댓글의 댓글 작성일

총무님도 고갱 많았습니다.

석이님의 댓글

석이 작성일

준비하신 사무장님 운영위원님들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마당쇠 파이팅입니다... ^.^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댓글의 댓글 작성일

팀장님은 많이 외로워셨죠? 그날 회원들이 많이 없어서 단체 장기자랑도 못나가시고..... 힘네세요~~

쪼이님의 댓글

쪼이 작성일

함께하지못해 많이아쉬웠습니다~~성황리에 마쳤다니 반갑구요 울팀장님 우리몫까지 재미있게 보냈으리라생각되는데ㅎㅎ~~^^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석이 팀장님과 용기씨 둘이 외로웠을겁니다. 위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