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짓는 터널이름은 "무룡터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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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3-02-10 18:35 조회1,089회 댓글0건본문
○북구 강동동 주민들은 연암∼강동까지 국도 31호선 확포장 공사 구간에 건설되는 터널명칭을 "무룡터널"로 하여줄 것을 관계기관에 적극건의하기로 하였다.
○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중 완공예정인 이 터널의 명칭은 현재 편의상 북구 효문동 연암방향에서는 "연암터널", 강동방향에서는 "울산 터널"로 2개의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 지역은 옛날 아홉마리용이 살았다고 하는 울산시의 대표적인 명산인 무룡산이 자리잡고 있어 주민들은 한 목소리로 이 터널의 명칭이 "무룡터널"로 공식 사용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 한편 북구 연암동에서 강동해변을 잇는 울산∼강동간 도로4차선 확·포장공사는 현재교량기초공사가 완료되는등 약 35%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구청은 2005년말 울산∼강동간 국도31호선 도로 확 포장 공사가 완료되면 연암동에서 이 터널을 지나 강동해변을잇는 교통소통이 훨씬 원활해짐은 물론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강동해변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하게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중 완공예정인 이 터널의 명칭은 현재 편의상 북구 효문동 연암방향에서는 "연암터널", 강동방향에서는 "울산 터널"로 2개의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 지역은 옛날 아홉마리용이 살았다고 하는 울산시의 대표적인 명산인 무룡산이 자리잡고 있어 주민들은 한 목소리로 이 터널의 명칭이 "무룡터널"로 공식 사용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 한편 북구 연암동에서 강동해변을 잇는 울산∼강동간 도로4차선 확·포장공사는 현재교량기초공사가 완료되는등 약 35%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구청은 2005년말 울산∼강동간 국도31호선 도로 확 포장 공사가 완료되면 연암동에서 이 터널을 지나 강동해변을잇는 교통소통이 훨씬 원활해짐은 물론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강동해변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하게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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