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박원순 서울시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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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원장 작성일12-02-06 15:17 조회168회 댓글0건본문
오늘(6일) 10시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마당쇠 김진영, 박원순 서울시장이 상호관심사에 대해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공직자협의회(대표 천병태 시의원) 소속 시의원 6명이 6일 서울시청을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과 환담하고 정책특보로부터 2014년까지의 서울시정 목표인 ‘시민이 주인되는 희망서울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시의원단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은 의원단의 방문에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천병태 대표는 박원순 시장이 발표한 시정 비전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의원들은 서왕진 서울시장 정책특보로부터 서울시정 비전과 목표, 사업계획에 대해 세세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책특보는 “서울시정 비전을 만드는 데 분야별 전문가 65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치 자문기구인 ‘희망서울 정책자문위원회’가 74회의 자문회의를 거쳤고, 5급 이하 실무공무원 2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재현 부의장을 비롯한 울산시의원들은 “토건 중심의 발전 비전이 아닌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서울 발전”이라는 시정 비전에 공감을 표시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공직자협의회(대표 천병태 시의원) 소속 시의원 6명이 6일 서울시청을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과 환담하고 정책특보로부터 2014년까지의 서울시정 목표인 ‘시민이 주인되는 희망서울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시의원단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은 의원단의 방문에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천병태 대표는 박원순 시장이 발표한 시정 비전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의원들은 서왕진 서울시장 정책특보로부터 서울시정 비전과 목표, 사업계획에 대해 세세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책특보는 “서울시정 비전을 만드는 데 분야별 전문가 65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치 자문기구인 ‘희망서울 정책자문위원회’가 74회의 자문회의를 거쳤고, 5급 이하 실무공무원 2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재현 부의장을 비롯한 울산시의원들은 “토건 중심의 발전 비전이 아닌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서울 발전”이라는 시정 비전에 공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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