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당쇠 작성일12-02-20 11:21 조회7회 댓글0건 본문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당쇠는 몸이 말이 아니네요?!! 어제 공차는 운동장에 인사갔다가 선수로 뛰었는데 새파랗게 젊은놈과 박치기 났습니다. 목뼈,허리,갈비 뿌러졌는줄 알았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