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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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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원장 작성일12-03-08 20:03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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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 살아가는데는 봄 처럼 기다려지는 계절도 없어요. 모든 생명이 움트는 기운찬 계절이니 말입니다. 우리 마당쇠마을 여러분도 힘찬 기운으로 봄을 맞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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