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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여기 저기 볼일보고 늦게집에와서 출근하는 신랑 라면으로 저녁먹었네요 내가 보따리 싸서 나가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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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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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
12-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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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라면은 무슨 라면? 나는 친구라면이 좋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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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12-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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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이라면이 좋은데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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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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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나게 드셧는지요?? 저는 좋은 사람이랑 식사햇더니 기분 짱입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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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2-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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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좋은사람이랑 해물짬뽕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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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04-0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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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
12-04-0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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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너무 화사한 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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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12-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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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겨울이 오는건 아니겟죠?? 옷장속으로 들어가려던 두꺼운 옷 다시 불러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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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2-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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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변덕스런 날씨가 많을거라는 일기예보예요 신경 쓰셔야 될 것 같네요..건강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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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
12-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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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은 초여름이 온뒤에 드라이크리닝 해야될거예요 변덕스러운 날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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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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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님도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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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2-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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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너무불어 제가날라가는줄알았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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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
12-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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