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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트랙터 작성일03-10-28 11:50 조회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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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엔 추억을 되새김하며 生을 정리하는 우리의삶에...20여년전 고3시절 유난히도 Joan Baez 노래를 불러주던 벗(?)이 있었는데...10月 이때쯤이면 "솔밭사이로 강물은흐르고"귓가에 맴돌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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